문헌분석특허, 논문에서 유전자와 변이를 이은 특허등록 사례
- #문헌분석특허생물학문헌 내 유전자와 변이의 연관성 추출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478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문헌분석특허, 분석할 생물학 문헌을 받아 데이터 처리를 거친 뒤,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에 넣어 그 문헌 안의 유전자와 아직 보고되지 않은 변이 사이의 연관성을 뽑아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문헌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생물학문헌 내 유전자와 변이의 연관성 추출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3725 (2023.10.25)
- 등록번호(일자)
- 10-2747893 (2024.12.24)

2023.10.25
특허 출원
10-2023-0143725
2024.12.24
특허 등록
10-2747893
사례 소개
문헌분석특허는 논문을 읽는 데 있지 않고 무엇과 무엇을 잇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자료는 쌓이는데 사람이 다 읽을 수는 없다
이번 사례는 생물학문헌 내 유전자와 변이의 연관성 추출 장치입니다. 유전자 변이가 어떤 병과 관계있는지는 논문에 흩어져 있죠. 매일 새 논문이 나옵니다. 사람이 다 읽고 정리하기는 어려워요. 정리된 데이터베이스가 있긴 하지만 거기 실리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새로 보고된 변이일수록 더 그렇죠. 임상에서 그 변이를 만나도 참고할 것이 없는 자리가 생깁니다. 자료는 있는데 꺼내 쓸 수 없는 셈이죠.
처리한 문헌을 모델에 넣어 관계를 꺼낸다
이 건은 세 단계로 짰습니다. 입력부가 분석 대상이 되는 대상 생물학문헌을 받죠. 데이터처리부가 그 문헌에 데이터 처리를 합니다. 모델이 읽을 수 있는 꼴로 바꾸는 자리고요. 연관성추출부는 문헌 안에 나오는 유전자와 변이의 연관성을 뽑도록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에 그 처리데이터를 입력값으로 넣습니다. 그러면 모델이 그 문헌 안의 유전자와 아직 보고되지 않은 변이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연관성결과정보를 내놓죠. 정리된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것을 원문에서 바로 꺼내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각 부가 수행하는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문헌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 보고되지 않은'이라는 한정이 붙은 이유가 있나요?
그 대목이 앞선 자료와 갈리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정리된 것을 찾는 것과 다르죠. 범위는 좁아지지만 그 자리에서 섭니다.
Q2.논문을 자료로 쓰는 데 문제는 없나요?
저작권과 이용 조건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 권한을 주지는 않죠. 구독 계약 범위도 함께 확인합니다.
Q3.의료·바이오 분야는 해외 출원이 필요한가요?
시장이 해외면 그렇습니다. 첫 출원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정하죠. PCT로 시간을 벌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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