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소화특허, 차를 띄우고 물통을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전기차소화특허블록 조립 구조를 포함하는 전기차 화재 진압 소화장치
- #특허등록10-27493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기차소화특허, 블록을 조립해 전기차 바퀴를 띄워 놓고 그 아래에서 위로 소화수를 쏘며, 옆에 붙인 벽이 그 물로 부풀어 차를 감싸는 수조가 되는 화재 진압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기차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블록 조립 구조를 포함하는 전기차 화재 진압 소화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3729 (2024.01.30)
- 등록번호(일자)
- 10-2749387 (2024.12.27)

2024.01.30
특허 출원
10-2024-0013729
2024.12.27
특허 등록
10-2749387
사례 소개
전기차소화특허는 물을 많이 붓는 데 있지 않고 그 물을 어디에 가둬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위에서 뿌려서는 배터리에 닿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전기차 화재 진압 소화장치입니다. 전기차 불은 배터리에서 납니다. 그 배터리는 차 바닥에 깔려 있죠. 위에서 물을 뿌려도 차체에 막혀 닿지 않습니다. 열이 계속 올라 다시 붙기도 하고요. 그래서 차를 통째로 물에 담그는 수조를 씁니다. 다만 그 수조를 화재 현장에 가져와 차를 옮겨 넣는 일이 만만치 않죠. 크고 무거워 지하 주차장에는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담글 방법은 아는데 그것을 그 자리에 두기가 어려운 자리입니다.
블록으로 띄우고 아래에서 쏜 물이 벽을 세운다
이 건은 물통을 그 자리에서 만듭니다. 지지블록 조립체가 설치면 위에 놓이는데 여러 개로 나뉘거나 하나로 조립되죠. 전기차 바퀴 아래를 받쳐 바닥에서 정해진 높이만큼 띄웁니다. 차 밑에 공간이 생기는 자리고요. 소화분사부가 그 조립체 윗면에서 차 아래쪽을 향해 소화수를 쏩니다. 배터리 쪽으로 곧장 가는 셈이죠. 측벽형성부는 조립체 한쪽 면을 감싸게 달려 있다가, 분사된 소화수를 받아 부풀며 차 옆면을 감싸는 수조 구조를 만듭니다. 쏜 물이 그대로 갇히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과 바퀴 지지 구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전기차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소방 장비도 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소방용품 형식승인 대상인지 먼저 봅니다. 해당하면 그 절차를 따로 밟죠.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Q2.두 사람이 함께 낸 경우 무엇을 정해 두나요?
지분과 실시 방법을 문서로 적습니다. 납품이나 기술 이전 때마다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미리 정해 두면 그때 막히지 않습니다.
Q3.공공기관 시연 전에 출원해야 하나요?
시연으로 알려지면 신규성이 흔들립니다. 그전에 내 두는 편이 안전하죠. 제안서를 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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