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진액특허, 효소로 미리 잘라 우려낸 특허등록 사례
- #흑염소진액특허저분자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흑염소 진액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4940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흑염소진액특허, 흑염소 지육의 핏물을 뺀 뒤 정해진 온도의 정제수와 단백질 분해 효소를 섞어 반응시키고, 거기에 녹용을 넣어 가열해 진액을 뽑아내는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흑염소진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저분자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흑염소 진액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9469 (2024.02.08)
- 등록번호(일자)
- 10-2749404 (2024.12.27)

2024.02.08
특허 출원
10-2024-0019469
2024.12.27
특허 등록
10-2749404
사례 소개
흑염소진액특허는 오래 고는 데 있지 않고 고기 전에 무엇을 해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오래 곤다고 다 흡수되지는 않는다
이번 사례는 흑염소 진액의 제조방법입니다. 진액은 오래 고아 우려내는 방식이 보통이죠. 다만 단백질은 덩어리가 큽니다. 열로만 다루면 잘게 잘리는 데 한계가 있어요. 몸에 들어가서도 그대로 지나가는 몫이 생깁니다. 진하게 만들려고 더 오래 고면 냄새가 세지고 맛이 텁텁해지죠. 게다가 핏물을 제대로 빼지 않으면 그 냄새가 그대로 남습니다. 고는 시간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효소로 먼저 자르고 녹용을 더해 뽑는다
이 건은 고기 전 단계를 넣었습니다. 흑염소지육가공단계에서 지육을 발골하고 다듬죠. 지육절단단계로 자르고, 핏물제거단계에서 핏물을 뺍니다. 그다음이 요지예요. 단백질분해단계에서 지육 100 중량부에 25 내지 30℃의 정제수 25 내지 35 중량부와 단백질 분해 효소 5 내지 10 중량부를 넣어 반응시킵니다. 열이 아니라 효소가 단백질을 잘게 자르는 자리고요. 흑염소진액추출단계에서는 그 혼합물 100 중량부에 녹용 5 내지 10 중량부를 넣고 가열해 진액을 뽑습니다. 청구항은 각 단계와 조건 수치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흑염소진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흡수율이 좋다는 표현을 명칭에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명세서에 그것을 받치는 자료가 있어야 하죠. 제품 광고에 쓸 때는 식품 표시 기준을 따로 봅니다.
Q2.효소를 쓰는 방식은 이미 알려지지 않았나요?
효소 자체는 알려졌습니다. 다만 어느 재료에 어떤 온도와 비율로 쓰는지가 갈리죠. 이 건도 그 수치가 청구항에 있습니다.
Q3.건강기능식품으로 팔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기능성 인정과 표시 기준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두 절차를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