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광고컨설팅특허, 예산을 먼저 묻고 답을 낸 특허등록 사례

#광고컨설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광고문의정보#컨설팅부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광고컨설팅특허광고마케팅을 위한 컨설팅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494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광고컨설팅특허, 광고주가 넣은 문의 정보 중 월 예상 광고비를 예산으로 삼아 그 사정에 맞춘 솔루션을 내주고, 따로 마련한 메뉴에서 동영상으로 광고 지식을 익히게 하는 컨설팅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광고컨설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광고마케팅을 위한 컨설팅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45999 (2024.04.04)
등록번호(일자)
10-2749490 (2024.12.27)
대표 도면“광고마케팅을 위한 컨설팅 장치 및 방법”의 도면
“광고마케팅을 위한 컨설팅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4.04.04

특허 출원

10-2024-0045999

2024.12.27

특허 등록

10-2749490

사례 소개

광고컨설팅특허는 좋은 안을 내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먼저 묻는지에서 갈립니다.

제안서를 받아 봐도 쓸 수 있는 것이 없다

이번 사례는 광고마케팅을 위한 컨설팅 장치입니다. 작은 사업장이 광고를 하려면 대행사에 문의하죠. 그러면 제안서가 옵니다. 다만 그 안이 대개 큰 예산을 전제로 짜여 있어요. 매달 쓸 수 있는 돈이 그만큼 안 되면 손도 못 댑니다. 그렇다고 직접 하자니 용어부터 낯설죠. 어디에 얼마를 넣어야 할지 배울 데도 마땅치 않고요. 문의는 했는데 쓸 수 있는 답이 없는 자리입니다.

예산을 축으로 삼고 배울 자리를 붙인다

이 건은 예산을 앞에 세웠습니다. 입력부가 광고주에게서 광고문의정보를 받죠. 컨설팅부는 그 정보 안의 월 예상 광고비정보에 해당하는 광고 예산을 바탕 삼아, 그 예산과 광고주의 상황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내줍니다. 쓸 수 있는 돈이 먼저 정해지고 그 안에서 안이 나오는 셈이죠. 여기에 제어부가 붙어 광고주 단말 화면에 콘텐츠메뉴를 띄웁니다. 광고주가 그 메뉴를 고르면 미리 담아 둔 동영상콘텐츠 목록을 보여 주고, 그중 하나를 고르면 그 영상으로 광고마케팅 지식을 익히게 하죠. 맡기는 길과 배우는 길이 한 화면에 서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입력부와 컨설팅부, 제어부와 콘텐츠메뉴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광고컨설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컨설팅 같은 일도 특허가 되나요?

    사람이 머리로 하는 판단만 적으면 어렵습니다. 어느 부가 무엇을 받아 무엇을 내는지가 있어야 하죠. 이 건도 입력부와 컨설팅부로 나눠 적었습니다.

  • 개인 명의로 낸 뒤 법인으로 옮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투자나 제휴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서비스 이름도 지켜야 하나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광고주가 이름으로 찾아오는 자리라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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