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꽂이특허, 시트 뒤에 걸고 물을 받은 특허등록 사례
- #우산꽂이특허차량용 우산꽂이
- #특허등록10-27500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우산꽂이특허, 차량 시트 뒷면에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지지판을 달고, 그 아래 물받이케이스에 우산 끝을 꽂고 중간은 걸이로 잡아 두는 차량용 우산꽂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우산꽂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용 우산꽂이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36101 (2022.03.23)
- 등록번호(일자)
- 10-2750041 (2024.12.30)

2022.03.23
특허 출원
10-2022-0036101
2024.12.30
특허 등록
10-2750041
사례 소개
우산꽂이특허는 우산을 담는 데 있지 않고 그 물이 어디로 가는지에서 갈립니다.
젖은 우산은 놓을 데가 없다
이번 사례는 차량용 우산꽂이입니다. 비 오는 날 차에 타면 젖은 우산을 어디 둘지가 문제죠. 조수석 발밑에 두면 매트가 젖고, 뒷좌석에 던지면 시트에 물이 밴 채로 마릅니다. 트렁크에 넣으려면 다시 내려야 하고요. 비닐을 씌우는 방법도 있지만 매번 챙기기 어렵습니다. 담을 통을 실어 두면 자리를 차지하고 굴러다니죠. 담는 것과 물을 받는 것을 함께 풀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시트에 걸고 아래에서 받는다
이 건은 시트 뒷면을 씁니다. 지지판이 차량 시트 후측면에 떼었다 붙일 수 있게 결합되죠. 그 지지판 후측면 아래에 물받이케이스가 있어 우산 끝을 꽂습니다. 떨어지는 물이 여기 고이는 자리고요. 같은 지지판 후측면에 우산걸이가 있어 우산 중간을 잡아 줍니다. 아래는 꽂고 가운데는 걸어 두 군데서 잡는 셈이죠. 시트 헤드레스트의 지지바에 지지판 상단의 고리부재를 걸어 다는 구성도 적혀 있습니다. 뒷면판을 뒤로 당겨 케이스를 펴는 얼개고요. 청구항은 지지판과 물받이케이스, 우산걸이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우산꽂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차량 용품은 인증이 필요한가요?
차 안에 놓는 소품은 대개 별도 인증이 없습니다. 다만 안전에 관계되는 것이면 다르죠. 판매 전에 해당 여부를 봅니다.
Q2.33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대기와 의견 제출을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출원은 살아 있죠. 존속기간은 출원일부터 세므로 시작점은 같습니다.
Q3.겉모양도 따로 지키나요?
디자인등록으로 둡니다. 눈에 보이는 소품이라 모양을 그대로 베끼는 일이 잦죠.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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