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용품, 자석으로 붙여 선을 남긴 인센스홀더 디자인등록 사례
- #향용품인센스 홀더
- #디자인등록30-1352809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향용품, 쉼표 모양 지지대와 원형 받침대를 자석으로 붙인 인센스 홀더가 로카르노 11-02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향용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인센스 홀더
- 물품분류
- 로카르노 11-02 (제11류, 장식용품)
- 출원번호(일자)
- 30-2026-0016758 (2026.05.06)
- 등록번호(일자)
- 30-1352809 (2026.06.08)

2026.05.06
디자인 출원
30-2026-0016758
2026.06.08
디자인 등록
30-1352809
사례 소개
향용품은 타는 동안 놓여 있는 물건입니다. 불을 다루면서도 방 안의 장식이어야 하므로 조건이 둘로 갈리죠.
지지대와 받침대로 나뉜 형태
이번 사례는 인센스홀더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도자기재,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에는 참고도면과 같이 팔로산토와 인센스 스틱을 안정적으로 받치고 타면서 떨어지는 재를 받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형태는 쉼표 모양의 지지대와 원형 받침대 두 부분으로 나뉘고, 둘은 자석으로 붙습니다.
붙는 자리를 감춘 이유
자석으로 붙인 점이 이 디자인의 자리인데요. 재를 버리려면 떼어야 하는데, 나사나 걸쇠를 두면 선이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붙는 자리가 보이지 않으니 두 부분이 하나의 덩어리처럼 읽히죠. 도면은 아홉 장으로 여섯 방향과 전체 형태에 단면도와 분해도를 더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11-02이며, 제11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입니다.
본 향용품 건은 디자인출원부터 등록까지 33일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부분이 나뉘는데 하나의 디자인인가요?
함께 쓰여 하나의 물품을 이루면 하나로 봅니다. 이번 건도 지지대와 받침대를 합쳐 인센스 홀더 하나로 냈습니다. 각각이 따로 팔린다면 나눠 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Q2.자석이 안에 들어 있는데 도면에 보이지 않아도 되나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부품은 형태에 영향을 주는 만큼만 담으면 됩니다. 설명란에 자석으로 결합한다고 밝혀 두면 심사에서 구성이 전달됩니다. 단면도를 더하면 더 분명해집니다.
Q3.색이나 재질을 바꾼 시리즈도 따로 내야 하나요?
형상과 모양만으로 냈다면 색을 바꿔도 같은 범위에 남습니다. 재질이 달라져 표면의 결이 바뀌면 사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라인업이 넓다면 관련디자인으로 묶는 방법이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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