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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기특허, 코드로 문 열고 무게로 매긴 특허등록 사례

#종량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고유식별코드#음식물 종량기

2026.08.05윤웅채 변리사

  • #종량기특허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509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종량기특허, 고유식별코드를 읽히면 그 코드에 매핑된 종량기 문이 열리고, 넣은 음식물 쓰레기 무게를 재어 이용자와 묶어 저장한 뒤 그 무게로 요금을 매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종량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16667 (2024.08.29)
등록번호(일자)
10-2750900 (2025.01.02)
대표 도면“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8.29

특허 출원

10-2024-0116667

2025.01.02

특허 등록

10-2750900

사례 소개

종량기특허는 무게를 재는 데 있지 않고 그 무게를 누구와 묶는지에서 갈립니다.

카드를 잃어버리면 버릴 수가 없다

이번 사례는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리워드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아파트마다 종량기가 놓여 있죠. 카드나 칩을 대면 문이 열리고 버린 만큼 요금이 붙습니다. 그런데 그 카드를 들고 나가야 해요. 잃어버리면 관리사무소에 다시 신청하고요. 세대마다 하나뿐이라 식구가 나눠 쓰기도 어렵습니다. 요금은 관리비에 얹혀 나오니 얼마나 버렸는지도 잘 모르죠. 버린 사람과 그 값 사이가 멀리 떨어져 있는 자리입니다.

폰으로 코드를 읽고 그 자리에서 값을 매긴다

이 건은 카드를 폰으로 옮겼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고유식별코드를 스캔하거나 읽죠. 제어부는 그 코드에 미리 매핑해 저장해 둔 음식물 종량기의 도어를 엽니다. 코드가 곧 그 기기와 그 사람을 잇는 자리고요. 종량기는 넣은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재어 올립니다. 저장부가 그 무게를 사용자 단말과 매핑해 저장하죠. 누가 얼마를 버렸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과금부는 그 무게를 바탕으로 요금을 매기고, 사용자 단말에서 결제하고요. 버리는 순간과 값이 붙는 순간이 이어지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종량기,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종량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기기에 붙이는 서비스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코드로 문을 열고 무게를 사람과 묶는 흐름이 요지죠. 기기 자체를 새로 만들지 않아도 그 구성으로 섭니다.

  • 지자체 사업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챙기나요?

    폐기물 관련 기준과 계량 인증을 따로 봅니다. 특허가 그것을 대신하지 않죠. 다만 심사 가점이 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 4개월이면 빠른 편인가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이 정도가 나옵니다. 구성이 뚜렷하면 더 그렇고요. 건마다 다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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