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특허, 뽑은 실에 항균을 입혀 누른 특허등록 사례
- #부직포특허항균성 폴리락트산 부직포 원단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5098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부직포특허, 폴리락트산에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와 산화 그래핀 분산액을 섞어 실을 뽑고, 천연항균제를 입혀 열압착한 뒤 산소를 채운 조건에서 플라즈마로 표면을 처리하는 부직포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부직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항균성 폴리락트산 부직포 원단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14460 (2023.08.30)
- 등록번호(일자)
- 10-2750986 (2025.01.02)

2023.08.30
특허 출원
10-2023-0114460
2025.01.02
특허 등록
10-2750986
사례 소개
부직포특허는 어떤 소재를 썼는지가 아니라 어느 단계에 무엇을 입혔는지에서 갈립니다.
다 만든 뒤에 뿌리면 금방 빠진다
이번 사례는 항균성 폴리락트산 부직포 원단의 제조방법입니다. 마스크나 필터에 쓰는 부직포에 항균 성분을 넣으려는 시도가 많죠. 대개 다 만든 원단에 뿌리거나 담급니다. 그러면 표면에만 얹혀 있어 빨거나 문지르면 빠지고요. 게다가 필터는 정전기 힘으로 미세한 것을 잡습니다. 그 성능은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죠. 항균과 집진, 두 가지를 다 오래 가게 두기가 어려운 자리입니다.
실 단계에 입히고 마지막에 정전기를 살린다
이 건은 순서를 다시 짰습니다. 압출연신단계에서 폴리락트산 100 중량부에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 20 내지 40, 산화 그래핀 분산액 7 내지 8 중량부를 섞어 뽑아 늘리죠. 천연항균제코팅단계에서는 그렇게 뽑은 장섬유 100 중량부에 천연항균제 혼합물 1 내지 2 중량부를 입힙니다. 원단이 되기 전, 실 단계에서 입히는 자리고요. 부직포형성단계에서 그 장섬유를 160 내지 170℃로 열압착해 부직포를 만듭니다. 마지막 표면처리단계에서 산소를 채운 조건에서 90 내지 110KW, 0.05 내지 0.15 토르 조건의 플라즈마로 표면을 처리해 정전기력을 올리죠. 청구항은 네 단계와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부직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정 조건 수치를 다 적어야 하나요?
결과를 가르는 조건은 적습니다. 그래야 앞선 자료와 갈리죠. 다만 좁아지므로 넓은 항도 함께 둡니다.
Q2.항균 성능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명세서에 시험 결과를 담습니다. 제품으로 팔 때는 그와 별개로 시험성적서를 받죠. 표시 문구도 따로 봅니다.
Q3.제조방법만으로 충분한가요?
방법만 두면 그렇게 만드는 쪽에 걸립니다. 만들어진 원단까지 담으면 수입품이나 완제품에도 닿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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