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방화보드특허, 먼지와 불을 한 판에 담은 특허등록 사례

#방화보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전도성 고분자#열팽창 시트

2026.08.06윤웅채 변리사

  • #방화보드특허열팽창 시트를 구비한 대전방지 방화보드
  • #특허등록10-27526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화보드특허, 강판 한 면을 전도성 고분자로 코팅해 정전기를 잡고, 열을 받으면 부푸는 조성으로 관통부 틈새를 막아 불길과 연기를 끊는 방화보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화보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열팽창 시트를 구비한 대전방지 방화보드
출원번호(일자)
10-2022-0047308 (2022.04.18)
등록번호(일자)
10-2752657 (2025.01.06)
대표 도면“열팽창 시트를 구비한 대전방지 방화보드”의 도면
“열팽창 시트를 구비한 대전방지 방화보드”의 도면

2022.04.18

특허 출원

10-2022-0047308

2025.01.06

특허 등록

10-2752657

사례 소개

방화보드특허는 불을 잘 막는 데 있지 않고 그 판이 놓이는 자리를 함께 봤는지에서 갈립니다.

배관이 지나간 자리로 불이 넘어간다

이번 사례는 열팽창 시트를 구비한 대전방지 방화보드입니다. 벽과 바닥에는 배관과 전선이 지나가는 구멍이 있죠. 그 관통부와 관통재 사이에는 틈이 남습니다. 불이 나면 그 틈으로 화염과 연기가 넘어가고 열도 건너가요. 그래서 마감재로 막는데, 자를 때 부스러지거나 큰 면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재료가 많습니다. 게다가 클린룸이나 전자 부품 쪽에서는 그 판이 정전기를 띠면 곤란하죠. 먼지가 붙어 떨어지지 않는 자리가 됩니다.

겉면은 전도성으로, 속은 팽창 조성으로 둔다

이 건은 층마다 일을 나눴습니다. 방화보드의 가장 바깥 층은 알루미늄 아연합금 도금 강판이고, 그 위에 전도성 고분자와 용매를 담은 조성물을 코팅하죠. 표면저항을 정해진 값으로 잡아 정전기를 흘려보내는 자리입니다. 먼지가 붙어도 떨어지기 쉽고요. 안쪽에는 내화충전 팽창 조성 물질이 있어 열을 받으면 부풀며 틈새를 메웁니다. 화염과 연기가 넘어가는 길을 끊고 열전도도 막죠. 관통재와 관통부 모양에 맞춰 자를 수 있고, 무른 기재라 크게 만들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청구항은 코팅 구성과 팽창 조성, 그 쓰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방화보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방화 자재는 인증도 받아야 하나요?

    내화충전구조 인정과 성능시험을 따로 받습니다. 특허는 권리, 인정은 쓰기 위한 요건이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 서로 다른 두 성능을 한 청구항에 담아도 되나요?

    한 물건이 둘을 다 갖추면 담습니다. 다만 그만큼 좁아지죠. 각각을 따로 세운 항도 함께 둡니다.

  • 32개월이면 무엇이 있었나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거치며 청구항이 다듬어집니다. 그동안에도 만들고 파는 일은 그대로 하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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