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버섯특허, 밥물과 쌀 코팅을 함께 잡은 특허등록 사례
- #영지버섯특허기호도와 혈당강하 효과가 우수한 영지버섯 밥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530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영지버섯특허, 영지버섯과 감초를 열수추출해 희석한 밥물로 밥을 짓되, 쌀에는 톳 추출물과 한약재 추출물을 섞은 조성물을 코팅해 두는 영지버섯 밥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영지버섯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호도와 혈당강하 효과가 우수한 영지버섯 밥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07404 (2024.01.17)
- 등록번호(일자)
- 10-2753041 (2025.01.07)

2024.01.17
특허 출원
10-2024-0007404
2025.01.07
특허 등록
10-2753041
사례 소개
영지버섯특허는 무엇을 넣었는지가 아니라 그것을 밥물과 쌀 어느 쪽에 실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몸에 좋아도 쓰면 먹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영지버섯 밥의 제조방법입니다. 영지버섯은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죠. 다만 쓴맛이 강합니다. 달여 마시는 것도 쉽지 않고요. 밥에 넣으면 매일 먹을 수 있겠지만 그 쓴맛이 밥에 그대로 옵니다. 그러면 아무도 안 먹죠. 반대로 양을 줄이면 넣으나 마나가 되고요. 게다가 밥은 그 자체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입니다. 좋은 재료를 넣는 일과 밥을 먹을 만하게 두는 일이 부딪히는 자리죠.
밥물로 맛을 눕히고 쌀에 따로 입힌다
이 건은 두 갈래로 실었습니다. 영지버섯추출물제조단계에서 정제수에 영지버섯과 감초를 함께 넣고 열수추출하죠. 감초가 함께 들어가 쓴맛을 눕히는 자리입니다. 밥물제조단계에서는 그 추출물 100 중량부에 정제수 100 내지 200 중량부를 섞어 희석해 밥물을 만들고요. 취반단계에서 그 밥물과 쌀을 섞어 밥을 짓습니다. 여기에 쌀 쪽이 따로 있어요. 쌀 100 중량부에 혈당강하용 조성물 0.01 내지 0.1 중량부를 코팅해 둡니다. 이 조성물은 톳 추출물 100 중량부에 혈당강하용 한약재 추출물 5 내지 30 중량부를 섞은 것이고요. 청구항은 세 단계와 코팅 조성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영지버섯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밥 짓는 방법도 특허가 되나요?
됩니다. 어떤 재료를 어느 단계에 어떤 비율로 쓰는지가 적히면 되죠. 이 건도 추출과 희석, 코팅이 적혀 있습니다.
Q2.혈당 관련 표현을 광고에 써도 되나요?
식품에 질병 관련 표현을 쓰면 걸립니다. 기능성으로 인정받은 범위 안에서만 적죠. 특허 등록이 그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Q3.명칭에 효과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명세서에 그것을 받치는 자료가 있어야 하죠. 광고 문구와는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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