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층간소음특허, 층마다 두께를 못 박은 특허등록 사례

#층간소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기포콘크리트층#탄성층

2026.08.06윤웅채 변리사

  • #층간소음특허층간소음 저감효과를 나타내는 바닥 시공방법
  • #특허등록10-275380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층간소음특허, 슬래브 위에 기포콘크리트를 정해진 두께로 붓고 항균 프라이머를 바른 뒤 고무칩 혼합물로 탄성층을 만들고, 가열롤러로 평탄화해 마무리하는 바닥 시공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층간소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층간소음 저감효과를 나타내는 바닥 시공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36998 (2023.10.13)
등록번호(일자)
10-2753805 (2025.01.08)
대표 도면“층간소음 저감효과를 나타내는 바닥 시공방법”의 도면
“층간소음 저감효과를 나타내는 바닥 시공방법”의 도면

2023.10.13

특허 출원

10-2023-0136998

2025.01.08

특허 등록

10-2753805

사례 소개

층간소음특허는 무엇을 깔았는지가 아니라 그 층을 몇 밀리미터로 정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완충재를 넣어도 소리가 그대로 내려간다

이번 사례는 층간소음 저감 바닥 시공방법입니다. 아파트 바닥에 완충재를 넣는 일은 이미 합니다. 스티로폼이나 고무 매트를 깔죠. 다만 효과가 들쭉날쭉합니다. 재료는 같은데 두께와 순서가 현장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얇게 깔면 별 차이가 없고, 두껍게 깔면 층고가 줄고 바닥이 물렁해집니다. 그 위에 마감을 얹으면 또 달라지고요. 재료를 고르는 일과 그것을 몇 겹 얼마로 쌓는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세 층의 두께와 온도를 함께 적는다

이 건은 각 층의 수치를 정했습니다. 기포콘크리트층형성단계에서 슬래브 위에 기포콘크리트를 65 내지 75밀리미터 두께로 붓고 양생하죠. 다음 프라이머도포단계에서 그 위에 항균소취제가 든 프라이머를 바릅니다. 탄성층형성단계에서는 항균 소취 고무칩 혼합물을 35 내지 65밀리미터로 얹어 굳혀 탄성층을 만들고요. 이 혼합물은 고무칩 100 중량부에 바인더를 섞은 것입니다. 마지막 마감단계에서 110 내지 130℃의 가열롤러로 표면을 평탄화하죠. 층마다 두께가, 마감에는 온도가 붙어 있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네 단계와 수치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층간소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시공방법만 내도 되나요?

    시공하는 쪽에 걸립니다. 재료를 파는 자리까지 담으려면 조성물도 함께 두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 층간소음 기준은 특허로 대신되나요?

    아닙니다. 바닥충격음 성능은 그 기준으로 따로 시험받죠. 특허는 권리, 기준은 요건입니다.

  • 두 사람이 함께 내면 무엇을 정해 두나요?

    지분과 실시 방법을 문서로 적습니다. 시공 현장마다 누가 쓸지가 생기죠. 정해 두지 않으면 그때마다 막힙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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