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메이터특허, 회전판이 셔터를 함께 끈 특허등록 사례
- #콜리메이터특허엑스선 촬영기용 콜리메이터
- #특허등록10-27557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콜리메이터특허, 엑스선이 지나는 하우징 안에 두 개의 회전판을 겹쳐 두고, 각 판과 연동된 셔터 쌍이 서로 직각 방향으로 움직이며 통로를 여닫는 촬영기용 콜리메이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콜리메이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엑스선 촬영기용 콜리메이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3153 (2024.03.29)
- 등록번호(일자)
- 10-2755737 (2025.01.13)

2024.03.29
특허 출원
10-2024-0043153
2025.01.13
특허 등록
10-2755737
사례 소개
콜리메이터특허는 가리는 판이 아니라 그 판을 무엇이 움직이는지에서 갈립니다.
조사 범위를 줄이는 일이 손으로 남는다
이번 사례는 엑스선 촬영기용 콜리메이터입니다. 엑스선을 찍을 때 필요한 만큼만 쏘아야 하죠. 넓게 쏘면 찍을 곳 밖에도 방사선이 갑니다. 그래서 납으로 된 셔터로 네모를 좁혀 잡습니다. 가로와 세로를 따로 맞춰야 하니 손잡이가 둘이고요. 매번 두 번 돌려 맞추게 됩니다. 급한 촬영에서는 대충 넓게 두고 찍기도 하죠. 각각을 따로 조절하는 구조가 그 원인입니다.
판을 돌리면 셔터가 따라 움직인다
이 건은 회전과 개폐를 묶었습니다. 하우징에는 엑스선이 지나갈 중공이 위아래로 뚫려 있죠. 그 안에서 제1회전판이 수평으로 돌 수 있고, 중공과 같은 선상에 제1통로가 나 있습니다. 그 위에 제2회전판이 또 수평으로 돌며 제2통로를 갖고요. 제1회전판 아래에는 한 쌍의 제1셔터가 제1방향으로 수평 이동하며 마주 보는데, 제1회전판과 연동되어 제1통로를 여닫습니다. 판을 돌리면 셔터가 함께 움직이는 자리죠. 제2회전판 위쪽 셔터 쌍은 그 제1방향과 직교하는 제2방향으로 움직이고요. 가로와 세로가 각각의 판에 딸려 있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하우징과 두 회전판, 두 셔터 쌍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콜리메이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기기 부품도 허가가 필요한가요?
기기 전체의 허가 범위 안에서 봅니다. 부품이라도 성능에 관계되면 함께 심사되죠. 특허와는 별개 절차입니다.
Q2.방사선 관련 기준은 어디서 보나요?
의료기기 기준규격과 방사선 안전관리 규정을 봅니다. 등록이 그 기준을 대신하지 않죠. 두 갈래를 나란히 챙깁니다.
Q3.개인 출원인이 병원에 납품하려면요?
권리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제조 허가는 사업자 단위로 받죠. 제조사와의 관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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