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험청구특허, 진료 기록을 보고 알아서 청구한 특허등록 사례

#보험청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진단코드#할당부

2026.08.06윤웅채 변리사

  • #보험청구특허보험금 청구대행 기반 자동보상 구독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5574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험청구특허, 가입한 보험이 보장하는 진단코드를 미리 저장해 두고, 모은 의료 데이터에서 병원과 지출액을 뽑아 청구대행을 맡긴 뒤 받아 온 기록의 진단코드와 맞춰 보상하는 구독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험청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보험금 청구대행 기반 자동보상 구독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93910 (2022.07.28)
등록번호(일자)
10-2755745 (2025.01.13)
대표 도면“보험금 청구대행 기반 자동보상 구독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보험금 청구대행 기반 자동보상 구독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7.28

특허 출원

10-2022-0093910

2025.01.13

특허 등록

10-2755745

사례 소개

보험청구특허는 청구를 대신해 주는 데 있지 않고 청구할 일이 생긴 것을 무엇으로 아는지에서 갈립니다.

받을 수 있는 줄 몰라서 안 받는다

이번 사례는 보험금 청구대행 기반 자동보상 구독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보험금을 못 받는 이유는 대개 거절이 아닙니다. 청구를 안 해서죠. 내가 든 보험이 이 진료를 보장하는지 모르니까요. 금액이 작으면 서류를 떼러 가는 일이 번거로워 넘어갑니다. 몇만 원짜리를 위해 반차를 내기는 어렵죠. 그렇게 지나간 것은 시효가 지나면 사라집니다. 받을 수 있는 것과 실제로 받는 것 사이가 벌어지는 자리입니다.

미리 저장해 둔 코드와 진료 기록을 맞춘다

이 건은 기준을 먼저 담아 둡니다. 저장부가 사용자가 가입한 보험상품이 보장하는 진단코드를 뽑아 그 단말과 매핑해 저장하죠. 무엇이 보장되는지가 값으로 서 있는 자리입니다. 수집부가 그 단말의 의료 데이터를 실시간이나 주기적으로 모으고요. 할당부는 그 데이터에서 사업자번호와 상호, 지출금액을 뽑아 청구대행업무를 할당합니다. 어느 병원에서 얼마를 썼는지가 나오는 자리죠. 추출부는 청구대행으로 받아 온 의료기록사본에서 진단코드를 뽑고, 그것이 저장해 둔 코드와 맞는지 봅니다. 맞으면 보상으로 이어지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보험청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회사가 비슷한 건을 여러 개 내도 되나요?

    사업 갈래마다 따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앞 출원이 뒤의 앞선 자료가 되는 대목은 함께 살피죠.

  • 의료 정보를 다루는데 특허로 충분한가요?

    특허는 권리일 뿐입니다. 개인정보와 의료 정보는 그쪽 법으로 따로 보죠. 동의 절차와 보관 방식은 그 기준에 맞춥니다.

  • 대행 업무를 남에게 맡기는 구성도 청구항이 되나요?

    됩니다. 무엇을 뽑아 누구에게 할당하는지가 적히면 되죠. 이 건도 할당부가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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