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간판특허, 글자를 자석으로 붙여 불 켠 특허등록 사례
- #조명간판특허기능식 조명 간판
- #특허등록10-27565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조명간판특허, 간판 본체에 자석으로 글자 블록을 붙이고, 선을 잇지 않은 채 공진 코일로 전력을 넘겨 그 글자 테두리의 조명층을 켜는 간판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조명간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기능식 조명 간판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52543 (2022.04.28)
- 등록번호(일자)
- 10-2756587 (2025.01.14)

2022.04.28
특허 출원
10-2022-0052543
2025.01.14
특허 등록
10-2756587
사례 소개
조명간판특허는 밝기가 아니라 글자를 어떻게 붙이고 전기를 어떻게 넘기는지에서 갈립니다.
글자 하나 바꾸려면 간판을 뜯는다
이번 사례는 기능식 조명 간판입니다. 채널 간판은 글자마다 안에 조명을 넣고 선을 이어 씁니다. 그래서 상호를 바꾸거나 글자 하나를 고치려면 뜯어야 하죠. 선을 다시 따고 방수도 다시 잡아야 합니다. 밖에 서 있는 물건이라 비가 들이치면 그 자리부터 상하고요. 붙였다 떼는 구조로 만들면 전기를 어떻게 넘길지가 남습니다. 접점을 밖으로 내면 물이 닿는 자리가 되니까요.
자석으로 붙이고 코일로 전기를 건넨다
이 건은 붙이는 일과 전기를 나눴습니다. 설치본체부 한 면에 판상형 제1자성부가 있어 문자표시부를 자석으로 붙이죠. 제어부는 본체 안에 방수구조로 들어가 있고요. 그 방수구조 안에 무선전력송신부가 놓여 송신용 공진코일을 품습니다. 문자표시부는 글자나 숫자, 도형을 나타내는 두께 있는 블록인데 한 면 테두리를 따라 조명층이 이어져 있죠. 그 면에 제2자성부가 있어 본체와 붙고요. 안에는 방수구조로 수신용 코일이 들어가 송신부와 자기공진합니다. 맞닿는 금속 접점 없이 전기가 건너가는 자리죠. 청구항은 본체와 송신부, 문자표시부와 수신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조명간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2개월이면 중간에 무엇을 하나요?
의견 제출과 보정을 거칩니다. 그 과정에서 청구항이 다듬어지죠. 그동안에도 제품은 만들고 팔 수 있습니다.
Q2.무선 전력 전송은 이미 알려진 기술 아닌가요?
기술 자체는 알려졌습니다. 다만 그것을 자석으로 붙는 간판 글자에 쓴 구성이 요지죠.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에서 갈립니다.
Q3.간판 모양도 따로 지켜야 하나요?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눈에 보이는 물건이라 함께 두는 편이 낫죠.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