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제거특허, 쇳밥 위치를 찍어 불어낸 특허등록 사례
- #칩제거특허머시닝센터의 칩제거 장치
- #특허등록10-275765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칩제거특허, 가공 중인 소재를 촬영해 미리 정한 데이터와 견줘 칩을 가려내고 그 좌표를 뽑은 뒤, 두 대의 에어분사기가 그 자리를 향해 공기를 쏘아 걷어 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칩제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머시닝센터의 칩제거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88220 (2023.12.21)
- 등록번호(일자)
- 10-2757654 (2025.01.16)

2023.12.21
특허 출원
10-2023-0188220
2025.01.16
특허 등록
10-2757654
사례 소개
칩제거특허는 세게 불어내는 데 있지 않고 어디를 불지 어떻게 아는지에서 갈립니다.
쌓인 쇳밥이 다음 가공을 망친다
이번 사례는 머시닝센터의 칩제거 장치입니다. 금속을 깎으면 칩이 나옵니다. 쇳밥이죠. 이것이 소재 위나 지그 틈에 쌓이면 다음 공구가 그것을 물고 들어갑니다. 면이 상하거나 공구가 깨지기도 하죠. 그래서 공기를 계속 뿜어 두거나 절삭유를 흘립니다. 다만 어디에 쌓였는지 모르니 온 사방에 뿌리게 되고요. 공기와 기름을 계속 쓰면서도 정작 쌓인 자리는 남습니다. 문 열고 사람이 들여다보며 털기도 하죠.
찍어서 가려내고 좌표로 겨눈다
이 건은 보는 수단을 앞에 세웠습니다. 새들이 테이블에 놓인 소재를 두고 툴을 돌려 가공하죠. 칩분석수단은 셋으로 이뤄집니다. 영상촬영부가 소재를 중심으로 영상을 찍고요. 영상분석부가 그 데이터를 미리 정해 둔 데이터와 견줘 가공 중 생긴 칩을 가려내고 그 위치 좌표를 뽑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쌓였는지가 값으로 나오는 자리죠. 제어부가 그 칩정보를 실시간으로 받고요. 에어분사기에는 제1에어분사기와 제2에어분사기가 있어, 제어부의 지시대로 그 칩을 향해 공기를 쏩니다. 둘이 서로 다른 방향에서 겨누는 구성이고요. 청구항은 새들과 칩분석수단, 에어분사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칩제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장비에 붙이는 장치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붙인 자리가 하는 일이 분명하면 되죠. 이 건도 머시닝센터에 더해지는 구성으로 서 있습니다.
Q2.한 회사가 여러 건을 내면 서로 걸림돌이 되나요?
자기 출원이 나중 출원의 앞선 자료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낼 순서와 시점을 함께 봅니다.
Q3.장비를 납품한 뒤 개량한 것도 낼 수 있나요?
개량 부분이 새로우면 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납품해 공개된 부분과는 갈라 봐야 하죠. 무엇이 새로운지 짚어 청구항을 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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