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일정특허, 가게가 등록한 말로 길을 짠 특허등록 사례
- #여가일정특허관심사 맞춤형 여가활동을 위한 일정 계획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583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여가일정특허, 가게들이 스스로 키워드를 등록해 위치와 함께 저장해 두고, 이용자가 하고 싶은 활동을 말로 넣으면 그 조건에 맞는 가게로 가는 길을 뽑아 일정으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여가일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관심사 맞춤형 여가활동을 위한 일정 계획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53255 (2024.04.22)
- 등록번호(일자)
- 10-2758348 (2025.01.17)

2024.04.22
특허 출원
10-2024-0053255
2025.01.17
특허 등록
10-2758348
사례 소개
여가일정특허는 가게를 추천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여러 곳을 무엇으로 이어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검색은 되는데 하루를 짜 주지는 않는다
이번 사례는 관심사 맞춤형 여가활동 일정 계획 시스템입니다. 어디 갈지 찾는 일은 어렵지 않죠. 지도 앱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몇 군데를 고르고 나면 순서를 정해야 하죠. 어디를 먼저 가고 어디로 넘어갈지, 그사이 이동은 얼마나 걸릴지 하나씩 따져 봅니다. 창을 여러 개 띄워 놓고 짜게 되고요. 게다가 가게가 어떤 곳인지는 남이 쓴 후기로 짐작해야 합니다. 고르는 일과 잇는 일이 따로 노는 자리입니다.
가게가 스스로 말을 걸어 두고 길로 잇는다
이 건은 두 쪽을 이었습니다. 등록부가 상점 단말에서 키워드를 등록받아 위치와 함께 저장하죠. 가게가 자기를 무엇으로 부를지 직접 적는 셈입니다. 사용자 단말은 현위치 접근을 허용하거나 위치를 넣고, 하고 싶은 여가활동 키워드를 넣고요. 추출부가 그 위치를 바탕으로 키워드를 만족하는 상점으로 가는 경로를 뽑습니다. 제공부는 그 경로를 바탕으로 일정을 만들어 단말로 보내죠. 지도 위에서 경로를 잡아 내는 구성도 함께 적혀 있고요. 고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하루의 순서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여가일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개인 명의로 낸 뒤 법인으로 넘길 수 있나요?
이전 등록으로 옮깁니다. 등록 전이든 후든 가능하죠. 투자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2.지도 서비스를 쓰는 부분은 문제가 없나요?
외부 지도를 쓰는 것은 그쪽 이용 조건을 따릅니다. 특허와는 별개죠. 상업적 이용 범위를 확인해 둡니다.
Q3.앱을 열기 전에 출원해야 하나요?
여는 순간 화면이 다 보입니다. 따라 하기 쉬운 자리죠. 열기 전에 출원해 두면 뒤가 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