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감특허, 두 전력값 나눠 등급을 매긴 특허등록 사례
- #에너지절감특허산업용 전동기의 전력부하최적화를 이용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598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너지절감특허, 생산공정의 산업용 전동기에서 평균부하전력과 최대부하전력을 지켜보고 그 비율을 부하율로 계산해 에너지 효율 등급을 매겨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너지절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산업용 전동기의 전력부하최적화를 이용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2343 (2024.06.03)
- 등록번호(일자)
- 10-2759809 (2025.01.21)

2024.06.03
특허 출원
10-2024-0072343
2025.01.21
특허 등록
10-2759809
사례 소개
에너지절감특허는 얼마나 쓰는지가 아니라 그 값을 무엇으로 환산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전기를 많이 쓴다는 것만으로는 손댈 데를 모른다
이번 사례는 산업용 전동기의 전력부하 최적화 시스템입니다. 공장 전기 요금은 대부분 모터가 씁니다. 계량기로 총량은 알 수 있죠. 다만 어느 모터를 손봐야 하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크게 잡아 놓은 모터가 실제로는 절반도 안 쓰고 도는 경우가 흔하거든요. 그런데 겉으로는 잘 도는 것처럼 보입니다. 문제가 나지 않으니 그대로 두게 되고요. 값은 쌓이는데 그 값이 무엇을 말하는지 읽히지 않는 자리입니다.
평균을 최대로 나눠 등급으로 바꾼다
이 건은 계산식을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모니터링부가 제조설비의 생산공정에 들어간 산업용 전동기에서 평균부하전력과 최대부하전력을 지켜보죠. 부하율계산부가 평균부하전력을 최대부하전력으로 나누고 그 결과를 퍼센트로 내어 부하율을 내놓습니다. 얼마나 쓰는지가 아니라 낼 수 있는 힘 대비 얼마나 쓰는지가 나오는 셈이고요. 등급추정부는 부하율과 에너지 효율 등급 사이의 정해 둔 상관관계에 따라, 부하율이 낮으면 등급을 낮추고 높으면 올립니다. 사용자 단말이 그 등급을 화면에 내고요. 숫자가 등급이라는 한마디로 바뀌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에너지절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산식을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무엇을 무엇으로 나눠 무엇을 낸다는 식으로 적습니다. 이 건도 평균과 최대의 비율이 그 자리죠. 수식 자체보다 그것이 무엇에 쓰이는지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Q2.이미 나온 개념을 쓰는데 괜찮은가요?
부하율은 알려진 개념입니다. 다만 그것을 등급으로 바꾸고 설비 단위로 매기는 구성이 요지죠. 그 자리에서 갈립니다.
Q3.정부 지원 사업에 도움이 되나요?
에너지 효율 관련 사업에서 가점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마다 조건이 다르죠. 신청 전에 확인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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