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서비스특허, 소비 기록으로 기사를 고른 특허등록 사례
- #뉴스서비스특허생성형 AI를 이용한 한류문화 뉴스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608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뉴스서비스특허, 상품과 콘텐츠 소비패턴 데이터를 받아 그에 맞는 뉴스를 골라내고, 정해 둔 믿을 만한 매체에서만 모은 기사를 생성형 AI로 한류문화 뉴스로 만들어 보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뉴스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생성형 AI를 이용한 한류문화 뉴스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00441 (2024.01.02)
- 등록번호(일자)
- 10-2760875 (2025.01.22)

2024.01.02
특허 출원
10-2024-0000441
2025.01.22
특허 등록
10-2760875
사례 소개
뉴스서비스특허는 기사를 만들어 준다는 데 있지 않고 무엇을 보고 골라 어디서 모으는지에서 갈립니다.
관심사를 물어봐도 잘 맞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한류문화 뉴스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뉴스를 골라 보내 주는 서비스는 많죠. 대개 가입할 때 관심 분야를 고르게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에 관심 있는지 잘 고르지 못해요. 골라 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이 다르고요. 게다가 자동으로 모은 기사는 출처가 뒤섞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글이 섞여 들어가면 서비스 전체가 흔들리죠. 무엇을 보고 고를지와 어디서 가져올지가 함께 남는 자리입니다.
산 기록으로 고르고 정해 둔 매체에서만 모은다
이 건은 기준을 소비 기록에 두었습니다. 수집부가 사용자 단말에서 상품과 콘텐츠의 소비패턴 데이터를 올려받죠. 무엇을 샀고 무엇을 봤는지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큐레이션부가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뉴스 콘텐츠를 검색하고 분석해 뽑아내고요. 전달부는 그렇게 고른 콘텐츠를 생성형 AI로 한류문화 뉴스로 만들어 단말로 보냅니다. 여기에 뉴스 콘텐츠를 모을 때 미리 정해 둔 믿을 수 있는 매체에서만 수집하도록 하는 설정이 함께 적혀 있죠. 고르는 기준과 가져오는 출처가 모두 청구항에 서 있는 셈입니다.
본 뉴스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생성형 AI를 쓴다고 적으면 자리가 서나요?
그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무엇을 받아 어떻게 고르고 어디로 보내는지가 함께 있어야 하죠. 이 건도 부 단위로 나눠 적었습니다.
Q2.기사를 가져다 쓰는 데 문제는 없나요?
저작권은 별개로 봅니다. 이용 허락이나 제휴가 필요하죠. 특허가 그 권한을 주지는 않습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켜야 하나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뉴스 서비스는 이름으로 찾아오는 자리가 커서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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