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처리특허, 판을 기울여 아래로 보낸 특허등록 사례
- #배변처리특허애완동물용 수세식 사이클로이드 배변처리장치
- #특허등록10-276500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변처리특허, 배변판을 기울기까지 조절해 거치하고, 그 끝의 인입구로 배설물이 아래 수납공간으로 내려가 저장부에 담기며 그 저장부는 옆으로 빼낼 수 있게 만든 애완동물용 배변처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변처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애완동물용 수세식 사이클로이드 배변처리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04038 (2022.01.11)
- 등록번호(일자)
- 10-2765004 (2025.02.04)

2022.01.11
특허 출원
10-2022-0004038
2025.02.04
특허 등록
10-2765004
사례 소개
배변처리특허는 치우는 기능이 아니라 무엇을 기울여 어디로 보내는지에서 갈립니다.
판 위에 남아 있는 동안 냄새가 난다
이번 사례는 애완동물용 수세식 배변처리장치입니다. 실내에서 기르면 배변판을 씁니다. 패드를 깔아 두고 갈아 주죠. 문제는 배설물이 그 자리에 그대로 남는다는 점입니다. 집을 비운 동안 냄새가 배고, 동물이 다시 밟기도 하고요. 자동으로 치우는 제품도 있지만 대개 고양이 모래 쪽입니다. 물로 흘려보내는 방식은 배설물이 판 위에서 아래로 넘어가는 길을 만들기가 어렵죠. 받는 통을 꺼내는 일도 남고요.
기울여 내려보내고 옆에서 빼낸다
이 건은 판과 통을 층으로 나눴습니다. 배변판거치부 안에 수납공간이 있고, 윗면에 판상형 배변판을 거치하죠. 이 거치 구조에 배변판의 경사 각도를 조절하는 구조가 들어 있습니다. 기울기를 바꿀 수 있는 자리고요. 윗면 반대쪽에는 배변판 폭과 같은 폭의 배변인입구가 나 있어 수납공간과 통합니다. 판을 타고 내려온 것이 그리로 들어가는 셈이죠. 그 모서리와 맞닿는 옆면에는 장착구가 있어 배변저장부를 끼우거나 빼냅니다. 위에는 다시 탈부착되는 부분이 얹히고요. 청구항은 거치부와 인입구, 장착구와 저장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변처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6개월이면 포기해야 하는 신호인가요?
아닙니다. 의견 제출과 보정을 거치며 길어진 것이죠. 그동안 출원인의 지위는 그대로고, 결국 등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Q2.심사 중에 청구항을 고쳐도 되나요?
정해진 범위 안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처음 낸 명세서에 적힌 내용을 넘지 않아야 하죠. 그래서 처음에 넉넉히 적어 둡니다.
Q3.두 사람이 함께 출원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권리를 가집니다. 팔거나 빌려줄 때 서로의 동의가 필요하죠. 지분과 실시 방법을 미리 정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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