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진단특허, 지난 예비가격으로 성향을 읽은 특허등록 사례
- #입찰진단특허비드스코어를 이용한 입찰성향 진단 및 구독 서비스 제공방법
- #특허등록10-27654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입찰진단특허, 낙찰 결과에서 참여업체명과 복수예비가격을 모아 데이터베이스로 쌓고, 공고번호로 참여 업체를 불러와 그 업체들이 골랐던 가격을 분석해 입찰 성향을 진단하고 구독으로 제공하는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입찰진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비드스코어를 이용한 입찰성향 진단 및 구독 서비스 제공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44331 (2022.04.11)
- 등록번호(일자)
- 10-2765449 (2025.02.05)

2022.04.11
특허 출원
10-2022-0044331
2025.02.05
특허 등록
10-2765449
사례 소개
입찰진단특허는 정보를 모으는 데 있지 않고 그 정보를 무엇으로 읽어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공고는 열려 있는데 읽어 낼 방법이 없다
이번 사례는 입찰 성향 진단과 구독 서비스 제공방법입니다. 전자입찰 결과는 공개돼 있습니다. 누가 참여했고 얼마에 낙찰됐는지 볼 수 있죠. 다만 그 숫자가 무슨 뜻인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예비가격을 어떻게 골랐는지, 그 업체가 어떤 자리를 자주 잡는지 같은 것들이고요. 손으로 표를 만들어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고 하나에 붙는 숫자가 많아 며칠이 걸리죠. 자료는 열려 있는데 읽는 일이 통째로 남아 있는 자리입니다.
예비가격을 불러와 그 자리를 견준다
이 건은 읽는 순서를 정했습니다. 먼저 낙찰결과에서 참여업체명과 복수예비가격을 모아 낙찰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죠. 사용자 단말에서 공고번호와 구독 기간을 담은 구독 요청이 오면, 그 공고에 참여한 업체명을 모읍니다. 그 업체명에 매핑돼 저장된 복수예비가격을 꺼내 1365개의 값을 불러오고요. 그중에서 사용자가 확보한 값과 견주는 단계로 이어집니다. 남의 자리와 내 자리를 같은 판 위에 놓는 셈이죠. 청구항은 데이터베이스 구축부터 각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입찰진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개된 자료를 쓰는 서비스도 등록되나요?
자료가 공개된 것과 그것을 다루는 방법은 다릅니다. 어떤 순서로 무엇을 뽑아 견주는지가 요지죠. 이 건도 그 단계가 청구항에 있습니다.
Q2.33개월이 걸렸는데 그동안 서비스는 못 하나요?
할 수 있습니다. 출원 뒤에도 사업은 그대로 하죠. 다만 권리 행사는 등록 뒤에 가능합니다.
Q3.방법 청구항만 두면 부족한가요?
서버나 시스템 형태를 함께 두면 더 넓습니다. 방법만 두면 그 단계를 다 하는 쪽에만 걸리죠. 사업 모습을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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