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베개특허, 목 닿는 자리에 높이를 넣은 특허등록 사례
- #경추베개특허최적의 경추각도를 적용하여 목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경추 지지 베개
- #특허등록10-276659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경추베개특허, 머리가 놓이는 홈과 이어진 확장 홈에 곡선 경사면을 두고, 그 자리에 오르내리는 완충 지지 수단을 넣어 목을 받치는 경추 지지 베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경추베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최적의 경추각도를 적용하여 목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경추 지지 베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9238 (2024.10.29)
- 등록번호(일자)
- 10-2766596 (2025.02.06)

2024.10.29
특허 출원
10-2024-0149238
2025.02.06
특허 등록
10-2766596
사례 소개
경추베개특허는 모양을 파낸 것이 아니라 어느 자리에 높이를 넣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머리를 받치면 목이 뜬다
이번 사례는 경추 지지 베개입니다. 목 베개는 가운데를 파서 머리를 앉히고 앞을 높여 목을 받치는 모양이 흔하죠. 문제는 사람마다 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어깨가 넓거나 목이 길면 그 높이가 맞지 않죠. 낮으면 목이 뜨고, 높으면 턱이 눌립니다. 한 모양으로 굳어 있으니 맞춰 쓸 수가 없어요. 밤새 그 자리에 하중이 몰리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경사면 안에 오르내리는 받침을 넣는다
이 건은 목 닿는 곳을 따로 짰습니다. 베개본체에 머리를 앉히는 안착지지홈이 있고, 그와 통하는 확장안내홈을 더 두었죠. 그 홈에는 목을 받치는 곡선의 경사가이드안내면이 있습니다. 여기에 승강완충지지수단을 넣었고요. 경사면에 베이스안착지지홈을 파고, 그 안쪽 면에 가이드작동홈을 두어 오르내리게 한 구조입니다. 목을 받치는 높이가 고정되지 않는 자리죠. 본체는 외피부재가 감쌉니다. 청구항은 본체와 두 홈, 경사면, 승강 계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경추베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베개처럼 흔한 물건도 등록되나요?
흔한 물건일수록 앞선 자료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 자리를 깊게 파고들죠. 이 건도 승강 구조가 그 대목입니다.
Q2.효능을 명칭에 적어도 되나요?
적을 수 있습니다. 다만 광고에 쓸 때는 다릅니다. 의료기기가 아닌데 치료 효과를 말하면 표시·광고 쪽에서 걸리죠.
Q3.겉모양은 어떻게 지키나요?
디자인등록으로 둡니다. 침구는 모양을 그대로 베끼는 일이 잦아 함께 두는 편이 낫죠. 구조는 특허가 맡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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