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제조특허, 쓸 만큼만 담아 만들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화장품제조특허니즈에 맞는 화장품 제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6631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장품제조특허, 화장품 제조 요청을 받으면 사용자가 정한 용량이나 인구통계 데이터로 뽑아낸 용량을 적정량으로 삼아 그만큼 생산하고, 채널별 판매 통계까지 함께 내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장품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니즈에 맞는 화장품 제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4476 (2023.11.23)
- 등록번호(일자)
- 10-2766316 (2025.02.06)

2023.11.23
특허 출원
10-2023-0164476
2025.02.06
특허 등록
10-2766316
사례 소개
화장품제조특허는 무엇을 섞는지가 아니라 얼마만큼 만들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에서 갈립니다.
다 못 쓰고 버리는 화장품이 많다
이번 사례는 화장품 제조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화장품은 정해진 용량으로 나옵니다. 50밀리리터, 100밀리리터 같은 규격이죠. 그런데 쓰는 사람마다 양이 다릅니다. 자주 쓰는 사람은 금방 떨어지고, 가끔 쓰는 사람은 다 못 쓴 채 유통기한을 넘기죠. 남은 것을 버리게 됩니다. 만드는 쪽도 어느 규격이 얼마나 팔릴지 몰라 재고를 안고 가고요. 담는 양을 규격이 정해 버리는 자리입니다.
사람에 맞춰 양을 정하고 그만큼 만든다
이 건은 용량을 계산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수신부가 사용자 단말에서 화장품 제조 요청을 받죠. 산정부가 사용자가 설정한 용량, 또는 그 단말의 인구통계학적 데이터로 뽑아낸 용량을 적정량으로 정합니다. 정해 둔 규격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값이고요. 생산부가 고른 화장품을 그 적정량으로 생산합니다. 여기에 분석부가 붙어 여러 온라인 채널의 요청을 모아 화장품별 판매량 통계와 채널별 판매량, 사용자별 적정량을 분석 데이터로 내주죠. 사용시점이나 사용주기를 정해 두면 그에 맞춰 알리는 부도 있습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화장품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개인 명의로 낸 뒤 회사를 세우면 어떻게 하나요?
이전 등록으로 명의를 옮깁니다. 등록 전에도 가능하죠. 투자나 납품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2.화장품은 처방도 지켜야 하지 않나요?
처방은 조성물 특허로, 만들어 파는 흐름은 시스템 특허로 나눠 봅니다. 이 건은 뒤쪽이죠. 둘을 같이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Q3.온라인 채널을 함께 적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한 몰이 아니라 여러 채널에서 모으는 구성이 됩니다. 실제 사업 모습과 가까워지죠. 그 대목이 앞선 자료와 갈리기도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