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마이크로바이옴특허, 채변 분석을 서비스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마이크로바이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분석부#장내 상태정보

2026.08.07윤웅채 변리사

  • #마이크로바이옴특허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반 반려동물 맞춤 서비스 제공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671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마이크로바이옴특허, 반려동물의 채변을 진단기기로 분석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 상태를 뽑아내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그 동물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마이크로바이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반 반려동물 맞춤 서비스 제공 장치 및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02060 (2023.08.04)
등록번호(일자)
10-2767144 (2025.02.07)
대표 도면“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반 반려동물 맞춤 서비스 제공 장치 및 방법”의 도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반 반려동물 맞춤 서비스 제공 장치 및 방법”의 도면

2023.08.04

특허 출원

10-2023-0102060

2025.02.07

특허 등록

10-2767144

사례 소개

마이크로바이옴특허는 분석 기술이 아니라 그 결과가 어디로 이어지는지에서 갈립니다.

검사 결과지는 받는데 그다음이 없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맞춤 서비스 제공 장치입니다. 장내 세균을 분석하는 검사는 사람 쪽에서 먼저 자리 잡았죠. 반려동물에도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검사를 하고 나면 결과지 한 장이 옵니다. 어떤 균이 많고 적다는 표죠. 보호자는 그것을 읽고 무엇을 해야 할지 다시 찾아봅니다. 사료를 바꿔야 할지, 영양제를 줘야 할지 알기 어렵고요. 재는 일과 그 뒤의 일이 끊겨 있습니다.

분석 결과가 곧 그 동물의 서비스가 된다

이 건은 두 부를 이었습니다. 분석부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해서 장내 상태정보를 뽑죠. 미리 만들어 둔 진단기기로 채변을 받아 분석하고, 유익균과 유해균을 포함한 미생물 분석결과정보를 내놓습니다. 그 정보를 서비스 제공부가 받아 그 동물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요. 결과지에서 멈추지 않고 그 값이 곧 다음 제안이 되는 구조죠. 개체마다 다른 값이 나오니 서비스도 개체마다 달라집니다. 청구항은 두 부와 진단기기·분석 항목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마이크로바이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청구항이 짧으면 불리한가요?

    짧으면 오히려 넓습니다. 적은 것이 적을수록 걸리는 범위가 커지죠. 다만 앞선 자료와 갈리는 대목은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검사와 서비스를 한 항에 담은 이유가 있나요?

    둘을 잇는 대목이 요지이기 때문입니다. 검사만 적으면 앞선 자료가 많죠. 이어지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 분석 데이터 자체는 어떻게 지키나요?

    쌓인 데이터는 특허로 담기 어렵습니다. 영업비밀이나 데이터베이스 쪽으로 보죠. 그것을 쓰는 구성은 특허로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