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보드특허, 바람 넣는 보드에 날개를 단 특허등록 사례
- #서핑보드특허안정적인 주행구조를 포함하는 전동서핑보드
- #특허등록10-27669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2개월
사례 미리보기
서핑보드특허,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보드 위에 배터리함을 탈착식으로 얹고, 아래에는 물을 빨아 뒤로 뿜는 워터젯과 좌우 대칭 날개의 하이드로포일을 붙인 전동서핑보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서핑보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정적인 주행구조를 포함하는 전동서핑보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41565 (2023.03.29)
- 등록번호(일자)
- 10-2766984 (2025.02.07)

2023.03.29
특허 출원
10-2023-0041565
2025.02.07
특허 등록
10-2766984
사례 소개
서핑보드특허는 빠르게 나가는 것보다 흔들릴 때 무엇이 잡아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접히는 보드는 가볍지만 흔들린다
이번 사례는 전동서핑보드입니다. 바람을 넣어 부풀리는 보드는 접어서 들고 다닐 수 있죠. 딱딱한 보드보다 편합니다. 다만 물 위에서 흔들려요. 몸무게가 한쪽으로 쏠리면 그대로 기울고요. 여기에 모터를 달아 속도를 내면 더 그렇습니다. 배터리를 안에 붙박아 두면 물이 들어갔을 때 통째로 손봐야 하고요. 가볍게 만들수록 잡아 줄 것이 없어지는 자리입니다.
아래에 날개를 붙여 물속에서 잡는다
이 건은 위아래에 나눠 달았습니다. 보드본체부는 공기를 넣어 정해진 두께와 형상으로 부풀죠. 그 위 가운데에 전력저장부가 탈착 가능하게 얹히는데, 배터리 잔량을 보는 게이지가 붙어 있습니다. 떼어 낼 수 있으니 따로 충전하거나 갈아 끼울 수 있고요. 아래 뒤쪽에는 워터젯모듈이 물을 빨아들여 뒤로 뿜습니다. 그 옆에 하이드로포일부가 탈부착되게 붙는데, 아래로 곧게 뻗은 뒤 좌우 대칭으로 벌어진 블레이드 구조죠. 물속에서 이 날개가 자세를 잡아 줍니다. 청구항은 네 부분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서핑보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떼었다 붙이는 구조를 적어 두면 무엇이 좋은가요?
그 자체가 구성이 됩니다. 붙박이와 다른 자리죠. 이 건도 전력저장부와 하이드로포일부가 탈착으로 적혀 있습니다.
Q2.레저 기구도 디자인을 함께 내나요?
겉모양으로 팔리는 물건이면 함께 둡니다. 구조는 특허가, 모양은 디자인이 맡죠. 둘이 서로 다른 자리를 막아 줍니다.
Q3.22개월이 걸린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대기와 의견 제출을 거쳤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출원은 살아 있죠. 급하면 우선심사로 앞당길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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