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모듈특허, 구멍 뚫은 판에 채워 만든 특허등록 사례
- #열전모듈특허제조공정을 단순화한 저가, 고강도 열전모듈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670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열전모듈특허, 관통홀이 뚫린 지지체에 금속 박판을 펀칭해 넣고 그 위 공간에 p형과 n형 열전소재 분말을 채운 뒤 다시 덮어 만드는 열전모듈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열전모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제조공정을 단순화한 저가, 고강도 열전모듈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5126 (2023.10.11)
- 등록번호(일자)
- 10-2767000 (2025.02.07)

2023.10.11
특허 출원
10-2023-0135126
2025.02.07
특허 등록
10-2767000
사례 소개
열전모듈특허는 성능 수치가 아니라 만드는 공정을 몇 걸음으로 줄였는지에서 갈립니다.
소자를 하나씩 세워 붙이는 데서 값이 붙는다
이번 사례는 열전모듈 제조방법입니다. 열전모듈은 작은 소자를 여러 개 세워 이어 붙입니다. 소자를 따로 만들고, 확산을 막는 층을 붙이고, 하나씩 자리에 놓고 접합하죠. 걸음이 많으니 값이 오릅니다. 작은 소자를 다루다 깨지기도 하고요. 붙인 자리가 약하면 열을 오래 받다 떨어집니다. 성능을 올리는 연구는 많은데 만드는 걸음은 그대로 남아 있는 자리입니다.
판에 채워 한꺼번에 만든다
이 건은 판 한 장을 틀로 씁니다. 하부 금속박판 펀칭단계에서 관통홀이 여러 개 뚫린 지지체 위에 금속 박판을 덮고, 각 구멍에 맞는 크기로 펀칭해 밀어 넣죠. 확산을 막는 디퓨전 베리어가 구멍 바닥에 자리 잡는 겁니다. 다음 열전소재분말 충진단계에서 그 위 공간에 p형과 n형 열전소재 분말을 각각 채우고요. 그러고 나서 다시 지지체 윗면에 금속 박판을 덮고 같은 방식으로 펀칭해 넣습니다. 소자를 따로 만들어 옮겨 붙이는 대신 판 안에서 한꺼번에 세우는 결이죠. 청구항은 세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열전모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정을 줄인 것만으로 등록되나요?
줄였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순서로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도 펀칭과 충진의 차례가 요지죠. 결과로 값이 내려간 대목은 명세서로 받칩니다.
Q2.소재 회사는 무엇을 먼저 챙기나요?
만드는 방법과 그렇게 만든 물건을 같이 봅니다. 방법만 두면 수입품에 닿기 어렵죠. 파는 자리까지 생각해 정합니다.
Q3.연구과제 결과물도 출원인이 회사인가요?
과제 협약에 정한 바를 따릅니다. 지분이 나뉘는 경우도 있죠. 협약서를 먼저 확인하고 명의를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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