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서비스특허, 자격을 한 번 담아 예측까지 간 특허등록 사례
- #청약서비스특허청약프로필을 이용한 사전청약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671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청약서비스특허, 청약 자격 사항을 올리면 그것으로 청약프로필을 만들어 사전청약을 접수하고, 경쟁률과 커트라인, 주택형별 당첨 가능성까지 예측해 보여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청약서비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청약프로필을 이용한 사전청약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0457 (2024.05.08)
- 등록번호(일자)
- 10-2767155 (2025.02.07)

2024.05.08
특허 출원
10-2024-0060457
2025.02.07
특허 등록
10-2767155
사례 소개
청약서비스특허는 정보를 모아 보여 주는 데 있지 않고 그 정보가 무엇으로 바뀌는지에서 갈립니다.
자격은 매번 다시 따져 보게 된다
이번 사례는 사전청약 서비스 시스템입니다. 청약은 자격 계산이 반입니다.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납입 횟수, 지역 거주 요건이 얽혀 있죠. 단지마다 조건이 달라 그때마다 다시 따집니다. 잘못 세면 부적격으로 걸리고요. 넣어도 될지 몰라 미루다 접수 기간을 넘기기도 합니다. 정보는 여기저기 있는데 내 경우로 옮기는 데서 막히는 자리입니다.
한 번 담아 두면 접수와 예측이 이어진다
이 건은 자격을 한 벌로 만들어 씁니다. 수신부가 사용자 단말에서 청약자격사항을 올려받죠. 생성부가 그것을 바탕으로 청약에 필요한 청약프로필을 만듭니다. 흩어진 항목이 한 덩어리가 되는 자리고요. 접수부가 그 프로필로 사전청약을 접수합니다. 다시 넣을 때마다 다시 적지 않는 셈이죠. 사전청약부는 접수에 따른 경쟁률과 커트라인, 주택형별 당첨가능성을 예측한 결과를 받아 단말로 보냅니다. 사용자는 그 결과를 화면에서 보고요. 담는 것과 넣는 것, 가늠하는 것이 한 줄에 섭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청약서비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서비스 흐름만으로도 등록되나요?
흐름만 적으면 어렵습니다. 어느 부가 무엇을 받아 무엇을 만드는지가 있어야 하죠. 이 건도 부 단위로 나눠 적었습니다.
Q2.예측 결과가 틀리면 문제가 되나요?
권리와는 별개입니다. 다만 광고에 단정적으로 적으면 표시·광고 쪽에서 문제가 되죠. 문구는 따로 살핍니다.
Q3.앱 이름도 지켜 두어야 하나요?
돌아가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앱은 이름으로 찾아오는 자리가 커서 함께 두는 편이 낫죠.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