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검사장치특허, 뜯지 않고 얹어 재게 한 특허등록 사례

#검사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베이스지지패널#하우징지지부

2026.08.07윤웅채 변리사

  • #검사장치특허회전기계 비접촉 변위 검사기용 테스트 장치
  • #특허등록10-276820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검사장치특허, 회전기계의 비접촉 변위 검사기를 뜯지 않고 받침 위에 얹어 고정한 뒤, 가이드샤프트와 승강 패널로 높이를 조절해 시험하는 테스트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검사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회전기계 비접촉 변위 검사기용 테스트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54529 (2024.11.04)
등록번호(일자)
10-2768201 (2025.02.11)
대표 도면“회전기계 비접촉 변위 검사기용 테스트 장치”의 도면
“회전기계 비접촉 변위 검사기용 테스트 장치”의 도면

2024.11.04

특허 출원

10-2024-0154529

2025.02.11

특허 등록

10-2768201

사례 소개

검사장치특허는 재는 정밀도가 아니라 재기 전에 무엇을 덜어 냈는지에서 갈립니다.

검사기를 검사하려면 먼저 뜯어야 한다

이번 사례는 변위 검사기를 시험하는 장치입니다. 회전기계에는 축의 흔들림을 재는 검사기가 붙습니다. 이 검사기가 제대로 재는지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죠. 그런데 확인하려면 설비에서 떼어 내야 합니다. 분해하고, 시험하고, 다시 조립하죠. 시간과 비용이 그만큼 듭니다. 게다가 뜯었다 붙이는 사이에 자리가 달라지기도 하고요. 확인하려다 상태를 흔드는 셈입니다.

받침에 거치하고 높이만 조절한다

이 건은 얹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베이스지지패널 위에 하우징지지부와 가이드고정부를 두죠. 가이드고정부가 변위 검사기의 단부를 잡아 고정합니다. 하우징지지부는 하우징지지패널 위에 가이드샤프트들을 세우고, 그 샤프트가 끼워지는 승강홀이 뚫린 승강지지패널을 위에 얹었죠. 패널 바깥면에는 승강홀과 통하는 제어나사공이 있어 거기 체결한 나사로 샤프트를 잡습니다. 높이를 맞춘 뒤 그대로 물리는 자리고요. 뜯고 붙이는 과정이 빠집니다. 청구항은 세 부분과 승강 계통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검사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체 설비로 쓰려고 만든 것도 출원 실익이 있나요?

    있습니다. 나중에 팔거나 빌려주는 자리가 생기죠. 남이 같은 것을 먼저 내면 그때는 이쪽이 막힙니다.

  • 3개월 만에 등록되면 심사를 덜 받은 건가요?

    아닙니다. 우선심사를 거치면 순서가 앞당겨질 뿐 심사 기준은 같죠. 구성이 뚜렷하면 의견 제출 없이 통과되기도 합니다.

  • 도면부호를 청구항에 넣어야 하나요?

    넣지 않아도 됩니다. 넣으면 읽기는 쉬워지죠. 다만 그 부호가 범위를 좁히지는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