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주택특허, 앵커 높이를 거푸집에서 잡은 특허등록 사례
- #목조주택특허목조 주택용 기초 구조물 시공장치
- #특허등록10-276860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목조주택특허, 거푸집 패널 위에 몸체를 얹고 그 앞의 거치부에 뚫린 승강홀로 연결부를 끼워, 콘크리트에 묻히는 부분의 높이를 미리 맞춰 두는 목조 주택 기초 시공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목조주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목조 주택용 기초 구조물 시공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1100 (2024.03.26)
- 등록번호(일자)
- 10-2768603 (2025.02.11)

2024.03.26
특허 출원
10-2024-0041100
2025.02.11
특허 등록
10-2768603
사례 소개
목조주택특허는 튼튼하게 묻는 것보다 굳기 전에 자리를 어떻게 잡아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콘크리트가 굳으면 손댈 수 없다
이번 사례는 목조 주택용 기초 구조물 시공장치인데요. 목조 주택은 콘크리트 기초에 심어 둔 연결 철물 위에 나무 뼈대를 얹습니다. 그 철물이 어긋나면 뼈대가 안 맞죠. 문제는 콘크리트를 붓고 굳는 동안 그것이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손으로 잡아 세워 두거나 나무를 대어 고정하죠. 높이도 눈대중이 됩니다. 굳고 나면 고칠 수 없고, 어긋난 만큼 나중에 나무를 깎아 맞추게 됩니다.
패널 위에 걸치고 구멍으로 높이를 맞춘다
이 건은 거푸집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체부가 거푸집 패널 상단에 결합되죠. 안착판이 패널 위에 얹히고, 그 앞에서 위로 솟은 수직판에 거치부가 붙습니다. 거치부는 시공영역 위쪽에 놓이고 승강홀이 위아래로 뚫려 있고요. 기초 연결부의 상부 연결구간이 그 구멍에 들어가는데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부 연결구간은 부어 넣는 양생물질에 묻히죠. 붓기 전에 높이를 맞춰 고정해 두는 셈입니다. 수직판에는 체결홀도 앞뒤로 뚫려 있고요. 청구항은 몸체부와 거치부, 기초 연결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목조주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현장에서 쓰는 보조 기구도 등록되나요?
됩니다. 완성된 건물이 아니라 만드는 데 쓰는 장치도 대상이죠. 이 건도 시공장치로 서 있습니다.
Q2.시공 방법으로도 함께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장치는 만들어 파는 쪽에, 방법은 시공하는 쪽에 걸리죠. 어느 쪽에서 매출이 나는지 보고 정합니다.
Q3.현장에서 이미 써 본 뒤에 내도 되나요?
써서 알려졌으면 신규성이 흔들립니다. 12개월 안이면 예외를 주장해 볼 수 있죠. 다만 처음부터 출원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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