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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시스템특허, 마감판의 기울기를 나눠 잡은 특허등록 사례

#방수시스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세움유닛#마감부

2026.08.07윤웅채 변리사

  • #방수시스템특허방수 시스템
  • #특허등록10-27687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수시스템특허, 세움유닛과 가로유닛으로 받침을 짜고 그 위에 마감판을 올리되, 물받이와 맞닿는 판의 두 부분에 서로 다른 기울기를 주어 물이 배수구로 모이게 한 방수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수시스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방수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56606 (2024.04.29)
등록번호(일자)
10-2768730 (2025.02.12)
대표 도면“방수 시스템”의 도면
“방수 시스템”의 도면

2024.04.29

특허 출원

10-2024-0056606

2025.02.12

특허 등록

10-2768730

사례 소개

방수시스템특허는 물을 막는 재료가 아니라 물이 어디로 가게 두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막기만 하면 고인 자리에서 샌다

이번 사례는 방수 시스템입니다. 옥상이나 데크처럼 넓은 면에 물이 닿는 자리죠. 도막을 두껍게 발라 막는 방식이 흔합니다. 다만 물이 고이면 그 자리부터 상하죠. 마감판을 얹어 띄우는 방식도 판과 판 사이로 물이 떨어집니다. 아래에서 받아 흘려야 하는데, 판이 평평하면 물이 머물러요. 막는 일보다 흘려보내는 길을 어떻게 내는지가 남는 문제입니다.

받침 위에 올리고 판마다 기울기를 준다

이 건은 층을 나눠 짰습니다. 지지부는 수직으로 서는 세움유닛 여러 개와 그 위의 가로유닛으로 이뤄지죠. 그 위에 마감부 여러 개를 올립니다. 물받이가 마감부에서 흘러내리는 유체를 받아 배수구로 보내고요. 요지는 물받이와 맞닿는 제1 마감부입니다. 물받이와 이웃하는 제1 부분과 다른 쪽 제2 부분의 윗면이 물받이 쪽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사를 갖되, 두 부분의 경사 각도를 달리 두었죠. 판 한 장 안에서 기울기를 나눠 준 셈이고, 판 끝은 물받이 위에 걸칩니다. 청구항은 지지부와 마감부, 물받이와 경사 조건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방수시스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각도 차이 같은 것도 청구항에 적나요?

    그 차이가 하는 일이 있으면 적습니다. 이 건도 두 부분의 경사 각도가 다르다는 대목이 자리를 세웠죠. 도면과 명세서로 그 뜻을 받쳐 둡니다.

  • 공동 출원인은 어떻게 정하나요?

    실제로 만든 사람이 발명자고, 권리는 계약과 명의로 정해집니다. 둘이 함께면 지분과 실시 방법을 미리 적어 두는 편이 낫죠.

  • 시공 방법도 함께 낼 수 있나요?

    낼 수 있습니다. 물건과 그 시공법을 함께 담으면 만드는 쪽과 시공하는 쪽에 각각 걸리죠. 사업 모습에 맞춰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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