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선별특허, 넣기 전에 속까지 살피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재활용선별특허AI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 투명 페트병 및 빈캔 선별, 파쇄, 회수 장치
- #특허등록10-27700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재활용선별특허, 투입된 페트병과 빈캔을 촬영해 겉의 이물질과 찌그러짐을 보고, 무게와 소리로 안에 남은 것까지 가려낸 뒤 파쇄해 회수하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재활용선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 투명 페트병 및 빈캔 선별, 파쇄, 회수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4534 (2024.11.04)
- 등록번호(일자)
- 10-2770018 (2025.02.14)

2024.11.04
특허 출원
10-2024-0154534
2025.02.14
특허 등록
10-2770018
사례 소개
재활용선별특허는 알아보는 정확도가 아니라 무엇으로 안까지 보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겉만 보면 안에 남은 것을 못 잡는다
이번 사례는 투명 페트병과 빈캔을 가려 파쇄하고 회수하는 장치인데요. 무인 수거기는 카메라로 용기를 알아봅니다. 라벨이 붙었는지, 어떤 재질인지 보죠. 그런데 안에 음료가 남아 있으면 카메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캔은 아예 속이 안 보이고요. 그대로 파쇄하면 부순 입자가 젖고 오염됩니다. 한 통 분량이 값이 떨어지죠. 겉을 보는 눈만으로는 닿지 않는 자리입니다.
보고, 달아 보고, 흔들어 소리로 듣는다
이 건은 판단 수단을 셋으로 두었습니다. 재활용용기 상태 판단부가 투입된 용기의 바깥면을 찍어 붙거나 흡착된 이물질을 보고, 찌그러진 상태도 검출하죠. 여기에 무게감지센서와 음향감지센서를 더해 안에 남은 이물질이 있는지 가립니다. 눈으로 못 보는 속을 무게와 소리로 잡는 셈이고요. 통과한 용기는 파쇄처리부로 갑니다. 이축 샤프트 파쇄기와 감속기를 써서 입자 크기를 조절하죠. 부순 입자는 수거처리부가 받아 무게와 수용량을 재고요. 청구항은 판단부와 파쇄처리부, 수거처리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재활용선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명칭에 AI를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자리가 서지는 않죠. 이 건도 센서 구성과 파쇄 계통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Q2.학습 모델 자체를 지킬 수 있나요?
모델을 쓰는 구성과 흐름은 담을 수 있습니다. 학습된 가중치 자체는 다른 방식으로 관리하죠. 영업비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관공서 납품을 앞두고 있으면 언제 출원하나요?
제안서나 시연으로 내용을 알리기 전에 냅니다. 알리고 나면 신규성이 흔들리죠. 일정이 잡히면 그전에 출원부터 맞춥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