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정보특허, 시추 현장에서 곧바로 올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지반정보특허지반정보 현장 입력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7001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반정보특허, 시추장비에서 나오는 위치와 토질 값을 컨트롤박스가 모아 지반정보로 묶고, 그것을 받은 단말이 공공기관 서버에 자동 접속해 요구 형식 그대로 실시간 업로드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반정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지반정보 현장 입력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1471 (2023.10.20)
- 등록번호(일자)
- 10-2770015 (2025.02.14)

2023.10.20
특허 출원
10-2023-0141471
2025.02.14
특허 등록
10-2770015
사례 소개
지반정보특허는 값을 재는 기술이 아니라 그것을 어디까지 데려다 놓는지에서 갈립니다.
재고 나서 사무실로 돌아가 다시 친다
이번 사례는 지반정보 현장 입력 시스템입니다. 시추 조사를 하면 위치와 토질 값이 나옵니다. 이것을 공공기관 시스템에 올려야 하죠. 그런데 현장에서는 종이나 사진으로 적어 둡니다. 사무실로 돌아가 다시 입력하고요. 옮겨 적는 사이에 틀리기도 하고, 미뤄 두다 며칠이 지나기도 합니다. 요구하는 형식이 따로 있어 맞추는 데도 손이 가죠. 재는 일은 끝났는데 올리는 일이 한참 남습니다.
박스가 묶고, 단말이 그 형식으로 바로 올린다
이 건은 현장에서 끝냅니다. 컨트롤박스가 시추장비에서 나오는 위치정보와 토질물성정보를 모아 지반정보로 통합하죠. 서버 쪽 설정부가 그 수집과 통합을 미리 정해 둡니다. 수신세팅부가 사용자 단말이 박스에서 그것을 받도록 하고요. 지반정보가 들어오면 접속설정부가 공공기관 서버 페이지로 자동 접속시킵니다. 그 서버가 요청하는 포맷으로 실시간 업로드되도록 설정하는 부가 뒤를 받치죠. 재는 자리에서 올리는 자리까지 끊기지 않는 구조입니다. 청구항은 박스와 단말,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지반정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공공기관 시스템에 맞춘 것도 발명이 되나요?
맞추는 일 자체보다 그것을 자동으로 잇는 구성이 요지입니다. 이 건은 자동접속과 포맷 변환을 부로 세웠죠. 그 자리가 앞선 자료와 갈립니다.
Q2.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섞여 있는데 한 출원으로 되나요?
한 시스템으로 묶어 낼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그 위에서 도는 흐름을 함께 적죠. 이 건도 컨트롤박스와 서버 기능이 한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Q3.용역으로 만든 결과물은 누구 것인가요?
계약에 정한 대로 갑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다투는 자리가 되죠. 개발 전에 권리 귀속을 문서로 적어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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