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작동특허, 실린더 둘을 로드로 이어 붙인 특허등록 사례
- #진공작동특허진공을 이용한 작동장치
- #특허등록10-27714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진공작동특허, 위아래로 놓인 두 실린더의 피스톤을 하나의 로드로 잇고, 각 챔버의 밸브가 탄성 부재에 눌려 여닫히며 진공으로 힘을 내는 작동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진공작동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진공을 이용한 작동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32031 (2023.03.10)
- 등록번호(일자)
- 10-2771435 (2025.02.18)

2023.03.10
특허 출원
10-2023-0032031
2025.02.18
특허 등록
10-2771435
사례 소개
진공작동특허는 진공을 만든 것이 아니라 그 힘을 어떻게 이어 붙였는지에서 갈립니다.
미는 힘은 쉬운데 당기는 힘이 어렵다
이번 사례는 진공을 이용한 작동장치입니다. 공압이나 유압으로 무언가를 움직이는 장치는 흔하죠. 눌러 미는 쪽은 다루기 쉽습니다. 반대로 빨아들여 당기는 쪽은 새는 자리가 많죠. 밸브가 제때 닫히지 않으면 압력이 빠집니다. 한 실린더만으로 왕복을 다 맡기면 한쪽 행정이 약해지고요. 힘을 내는 것과 그것을 바깥으로 꺼내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위아래 두 칸이 한 로드를 함께 민다
이 건은 실린더를 둘로 두었습니다. 제1실린더 안 제1챔버에 제1피스톤이 오르내리고, 그 아래에 제2실린더가 같은 얼개로 붙죠. 제1피스톤과 제2피스톤을 연결로드가 잇고, 그 로드 한쪽에 동력전달부재가 기계적으로 결합됩니다. 힘이 바깥으로 나가는 자리고요. 챔버 안에는 설치대와 밸브를 두어 배출홀을 여닫습니다. 제1탄성부재가 밸브 상단을 아래로 눌러 주고, 오르내림에 따라 걸림단과 개폐단이 자리를 바꾸죠. 위아래가 번갈아 힘을 내는 구조입니다. 청구항은 두 실린더와 밸브 계통, 연결로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진공작동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청구항이 길면 불리한가요?
길다고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적은 것이 다 지켜야 할 조건이 되죠. 기계 구조는 도면과 맞물려 길어지는 편입니다.
Q2.개인 명의로 출원해도 되나요?
됩니다. 법인이 아니어도 권리자가 되죠. 나중에 회사로 옮길 때는 이전 등록을 따로 합니다.
Q3.부품 하나만 바꾼 개량도 낼 수 있나요?
바꾼 자리가 하는 일이 달라졌으면 낼 수 있습니다. 앞선 자료와 무엇이 갈리는지가 요지고요. 그 대목을 청구항에 세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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