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스마트팜특허, 논의 마개를 센서로 여닫게 한 특허등록 사례

#스마트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모듈센서#물관리장치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스마트팜특허물관리장치를 이용한 스마트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7158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마트팜특허, 논의 여러 센서가 보낸 값을 분석해 관수로와 퇴수로의 마개를 자동으로 여닫고, 물관리가 끝나면 도로 닫는 스마트팜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마트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물관리장치를 이용한 스마트팜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100692 (2023.08.01)
등록번호(일자)
10-2771585 (2025.02.18)
대표 도면“물관리장치를 이용한 스마트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물관리장치를 이용한 스마트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08.01

특허 출원

10-2023-0100692

2025.02.18

특허 등록

10-2771585

사례 소개

스마트팜특허는 센서를 몇 개 달았는지가 아니라 그 값이 무엇을 움직이는지에서 갈립니다.

값은 보이는데 물은 사람이 댄다

이번 사례는 논의 물을 관리하는 스마트팜 시스템인데요. 논에 센서를 다는 일은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수위와 수온을 폰으로 볼 수 있죠. 다만 보는 것과 대는 것은 다릅니다. 값이 떨어졌다고 알려 와도 논둑까지 나가야 물꼬를 열죠. 밤이거나 비가 오면 더 그렇고요. 여러 필지를 지으면 하루가 그 일로 갑니다. 값이 곧바로 물꼬로 이어지지 않는 자리입니다.

값이 마개를 직접 여닫는다

이 건은 값과 마개를 이었습니다. 모듈센서에 온도·이산화탄소·수질·바이오·풍량·수위 센서를 담았죠. 물관리장치는 그 센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라 논의 관수로와 퇴수로에 설치된 관수마개와 퇴수마개를 여닫습니다. 서버 쪽 모니터링부가 값을 지켜보고, 제어부가 물관리가 필요하다고 나오면 장치를 움직이죠. 계속 살피다가 불필요에 이르면 도로 닫고요. 열고 닫는 두 방향이 다 자동입니다. 청구항은 센서와 장치,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스마트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센서를 여러 개 적으면 범위가 좁아지지 않나요?

    한 청구항에 다 넣으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핵심만 독립항에 두고 나머지는 종속항으로 내리죠. 이 건도 그 얼개로 짰습니다.

  • 농업 분야에도 지원받을 길이 있나요?

    지자체와 농림 쪽 사업에서 출원 비용을 돕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과 시기가 해마다 다르죠. 출원 전에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 장치와 서버를 나눠 청구해도 되나요?

    나눠 두면 만드는 쪽과 운영하는 쪽에 각각 걸립니다. 한 항에 다 묶으면 둘을 같이 해야 걸리죠. 사업 모습에 맞춰 나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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