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매케이스특허, 부푸는 압력을 위로 빼낸 특허등록 사례
- #냉매케이스특허교체식 냉매 케이스
- #특허등록10-27715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매케이스특허, 냉매를 담는 본체 아래에 냉기를 전하는 패널을 붙이고, 냉매가 부풀면 그 압력이 위쪽 통로로 빠지도록 탄성 부재를 둔 교체식 냉매 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매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교체식 냉매 케이스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3162 (2024.11.01)
- 등록번호(일자)
- 10-2771507 (2025.02.18)

2024.11.01
특허 출원
10-2024-0153162
2025.02.18
특허 등록
10-2771507
사례 소개
냉매케이스특허는 차게 만드는 것보다 부풀 때 어디로 빠지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얼면 부풀고, 부풀면 터진다
이번 사례는 갈아 끼우는 냉매 케이스인데요. 냉매를 담아 얼렸다가 쓰는 물건은 흔합니다. 아이스팩이 그렇죠. 다만 얼면 부피가 늡니다. 담은 통이 단단하면 그 힘이 갈 데가 없고요. 이음매가 벌어지거나 새는 일이 생깁니다. 얇게 만들면 터지고, 두껍게 만들면 냉기가 잘 전해지지 않죠. 담는 통 하나로 두 가지를 다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아래는 전하고, 위로는 빼낸다
이 건은 위아래에 다른 일을 맡겼습니다. 본체는 아래로 열린 수용공간에 냉매를 담고, 윗면에는 통로가 위아래로 뚫려 있죠. 아래쪽 냉각 패널부가 그 공간을 덮으면서 냉기를 전합니다. 전하는 일은 아래가 맡는 셈이고요. 통로는 압력 조절부가 막는데, 이것이 탄성 소재입니다. 냉매의 부피가 늘면 그 힘에 밀려 통로 위쪽으로 늘어나죠. 부푼 만큼 위로 빠지는 겁니다. 윗면 삽입홈에 마개를 두어 그 자리를 잡아 주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냉각 패널부, 압력 조절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냉매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3개월 만에 등록되기도 하나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이렇게 빠른 건도 나옵니다. 구조가 뚜렷하면 심사도 짧아지죠. 다만 모든 건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Q2.구조물은 디자인으로도 지켜야 하나요?
돌아가는 원리는 특허가,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시중에 놓이는 제품이면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서로 다른 자리를 막아 줍니다.
Q3.시제품을 만든 뒤에 출원해도 되나요?
만들어 본 뒤가 오히려 적을 것이 분명합니다. 다만 팔거나 보여 준 뒤면 늦죠. 알리기 전에 출원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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