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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매케이스특허, 부푸는 압력을 위로 빼낸 특허등록 사례

#냉매케이스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냉각 패널부#압력 조절부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냉매케이스특허교체식 냉매 케이스
  • #특허등록10-277150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냉매케이스특허, 냉매를 담는 본체 아래에 냉기를 전하는 패널을 붙이고, 냉매가 부풀면 그 압력이 위쪽 통로로 빠지도록 탄성 부재를 둔 교체식 냉매 케이스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냉매케이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교체식 냉매 케이스
출원번호(일자)
10-2024-0153162 (2024.11.01)
등록번호(일자)
10-2771507 (2025.02.18)
대표 도면“교체식 냉매 케이스”의 도면
“교체식 냉매 케이스”의 도면

2024.11.01

특허 출원

10-2024-0153162

2025.02.18

특허 등록

10-2771507

사례 소개

냉매케이스특허는 차게 만드는 것보다 부풀 때 어디로 빠지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얼면 부풀고, 부풀면 터진다

이번 사례는 갈아 끼우는 냉매 케이스인데요. 냉매를 담아 얼렸다가 쓰는 물건은 흔합니다. 아이스팩이 그렇죠. 다만 얼면 부피가 늡니다. 담은 통이 단단하면 그 힘이 갈 데가 없고요. 이음매가 벌어지거나 새는 일이 생깁니다. 얇게 만들면 터지고, 두껍게 만들면 냉기가 잘 전해지지 않죠. 담는 통 하나로 두 가지를 다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아래는 전하고, 위로는 빼낸다

이 건은 위아래에 다른 일을 맡겼습니다. 본체는 아래로 열린 수용공간에 냉매를 담고, 윗면에는 통로가 위아래로 뚫려 있죠. 아래쪽 냉각 패널부가 그 공간을 덮으면서 냉기를 전합니다. 전하는 일은 아래가 맡는 셈이고요. 통로는 압력 조절부가 막는데, 이것이 탄성 소재입니다. 냉매의 부피가 늘면 그 힘에 밀려 통로 위쪽으로 늘어나죠. 부푼 만큼 위로 빠지는 겁니다. 윗면 삽입홈에 마개를 두어 그 자리를 잡아 주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냉각 패널부, 압력 조절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냉매케이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3개월 만에 등록되기도 하나요?

    우선심사를 거치면 이렇게 빠른 건도 나옵니다. 구조가 뚜렷하면 심사도 짧아지죠. 다만 모든 건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 구조물은 디자인으로도 지켜야 하나요?

    돌아가는 원리는 특허가, 겉모양은 디자인이 맡습니다. 시중에 놓이는 제품이면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서로 다른 자리를 막아 줍니다.

  • 시제품을 만든 뒤에 출원해도 되나요?

    만들어 본 뒤가 오히려 적을 것이 분명합니다. 다만 팔거나 보여 준 뒤면 늦죠. 알리기 전에 출원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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