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푸집합판특허, 단열재를 거푸집 벽으로 그대로 쓴 특허등록 사례
- #거푸집합판특허단열재 시공구조를 포함하는 거푸집 보완 합판
- #특허등록10-27728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거푸집합판특허, 콘크리트를 붓는 거푸집의 한쪽 벽을 단열재로 세우고 그 바깥에 합판을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물려, 뜯은 뒤 단열재가 그대로 남게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거푸집합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단열재 시공구조를 포함하는 거푸집 보완 합판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6280 (2024.06.12)
- 등록번호(일자)
- 10-2772881 (2025.02.20)

2024.06.12
특허 출원
10-2024-0076280
2025.02.20
특허 등록
10-2772881
사례 소개
거푸집합판특허는 튼튼한 거푸집이 아니라 뜯은 뒤 무엇이 남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거푸집을 뜯고 나서 단열재를 또 붙인다
이번 사례는 거푸집에 쓰는 보완 합판인데요. 콘크리트 벽을 세울 때는 합판으로 거푸집을 짜고 그 사이에 콘크리트를 붓습니다. 굳으면 합판을 뜯어 내죠. 그다음 그 벽에 단열재를 다시 붙입니다. 붙이는 공정이 따로 붙고, 뜯어 낸 합판은 몇 번 쓰다 버려지고요. 두 번 일하는 셈이라 시간과 값이 함께 나갑니다.
단열재를 벽으로 세우고 합판은 겉에 댄다
이 건은 순서를 합쳤습니다. 단열재가 거푸집의 한쪽 벽을 이루죠. 반대쪽 벽과 물려 콘크리트가 담기는 공간을 만듭니다. 그 단열재의 바깥면에 합판을 대어 힘을 받치고요. 그 둘은 결속부재로 물리는데, 떼었다 붙일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가 굳으면 합판만 뜯어 내죠. 단열재는 벽에 붙은 채로 남는 셈이고요. 나중에 다시 붙일 일이 없어지는 자리입니다. 결속부재는 단열재 옆면을 따라 일정 간격으로 여럿 박히고요. 청구항은 단열재와 합판, 결속부재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거푸집합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를 그대로 두는 것이 요지인가요?
무엇이 어떻게 물려 있다가 무엇만 뜯기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결속부재가 떼어지는 결이 핵심이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Q2.같은 회사가 낸 철근 배근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철근을 까는 부재입니다. 이 건은 거푸집의 벽이고요. 같은 현장에서도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냅니다.
Q3.건축 자재는 별도의 기준이 있나요?
단열재와 구조재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