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제약플랫폼특허, 네 자리를 한 공간에 이어 세운 특허등록 사례

#제약플랫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제약사 단말#CSO 단말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제약플랫폼특허제약사, CSO, 의사 및 환자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7258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약플랫폼특허, 제약사와 영업 대행, 의사, 환자의 단말을 한 가상 공간에 이어, 자료가 차례로 전해지고 그 끝에서 진료까지 이어지게 만든 플랫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약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제약사, CSO, 의사 및 환자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015101 (2022.02.04)
등록번호(일자)
10-2772589 (2025.02.20)
대표 도면“제약사, CSO, 의사 및 환자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제약사, CSO, 의사 및 환자를 연결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02.04

특허 출원

10-2022-0015101

2025.02.20

특허 등록

10-2772589

사례 소개

제약플랫폼특허는 가상 공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네 자리를 어떤 차례로 이었는지에서 갈립니다.

자료가 사람 손을 거쳐 흩어진다

이번 사례는 제약사와 의사, 환자를 잇는 플랫폼인데요. 제약사가 만든 제품과 학술 자료는 영업 대행을 거쳐 의사에게 갑니다. 그 전달이 사람이 찾아가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지죠. 자료가 흩어지고 어디까지 전해졌는지도 남지 않습니다. 의사 쪽은 필요한 때 찾아보기 어렵고요. 각각의 화면을 만들어 두어도 서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 대목은 남습니다.

네 단말을 한 공간에 두고 차례로 잇는다

이 건은 자리를 한데 모았습니다. 구축부가 제약사 단말과 영업 대행 단말, 의사 단말, 환자 단말이 이어지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세우죠. CSO관리부가 CSO 단말의 등록을 받아 인력풀을 꾸리고요. 제약사 단말이 제품과 학술, 마케팅 자료를 올리면 대행 단말이 받습니다. 의사 단말은 그중 대행을 골라 불러 그 자료를 받고요. 환자 단말은 그 의사를 골라 비대면 진료를 받습니다. 자료와 진료가 한 줄로 이어지는 자리죠. 청구항은 네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제약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등록까지 서른여섯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이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여러 번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일정이 급하면 처음부터 우선심사를 씁니다.

  • 의약품 광고와 원격진료는 제도상 문제가 없나요?

    의약품 정보 제공과 비대면 진료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따릅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단말을 넷이나 적으면 범위가 좁아지지 않나요?

    넷이 모두 있어야 그 범위입니다. 넓게 갈 생각이면 둘이나 셋만 적은 청구항을 앞에 두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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