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전극특허, 산화막을 걷고 그래핀을 입힌 특허등록 사례
- #니켈전극특허내부식성 및 전기전도도가 향상된 삼불화질소 가스 생산용 니켈전극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7388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니켈전극특허, 니켈 전극에서 물기와 가스를 빼고 표면의 산화막을 걷어 낸 뒤, 그 자리에 그래핀 층을 정해진 두께로 입혀 잘 삭지 않게 만든 전극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니켈전극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내부식성 및 전기전도도가 향상된 삼불화질소 가스 생산용 니켈전극 및 그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01003 (2023.01.04)
- 등록번호(일자)
- 10-2773888 (2025.02.24)

2023.01.04
특허 출원
10-2023-0001003
2025.02.24
특허 등록
10-2773888
사례 소개
니켈전극특허는 새로운 금속을 찾은 것이 아니라 입히기 앞에 무엇을 걷어 내는지에서 갈립니다.
전극이 삭으면 자주 갈아야 한다
이번 사례는 삼불화질소 가스를 만드는 데 쓰는 니켈 전극인데요. 이 공정에서는 전극이 아주 거친 환경에 놓입니다. 삭으면 전기가 잘 안 통하고 값도 흔들리죠. 그래서 자주 갈아야 합니다. 갈 때마다 설비를 세워야 하고요. 표면에 무언가를 입혀 지키려 해도, 니켈 표면에는 산화막이 앉아 있어 잘 붙지 않습니다. 입히는 재료를 좋게 해도 그 아래가 그대로면 벗겨집니다.
물기를 빼고 산화막을 걷은 뒤 입힌다
이 건은 앞 단계를 여럿 두었습니다. 수분가스제거단계에서 니켈을 넣은 반응챔버에 아르곤을 넣었다가 진공으로 빼는 일을 여러 번 되풀이해 물기와 가스를 걷죠. 산화막제거단계에서 아르곤과 수소를 대며 데워, 표면의 산화막을 걷어 냅니다. 붙을 자리가 드러나는 자리고요. 다층그래핀층형성단계에서 그 위에 그래핀을 여러 겹 입힙니다. 두께는 10에서 50나노미터로 잡고, 화학기상증착이나 롤투롤, 전사법 중 하나로 입히죠. 청구항은 전극과 그 제조 단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니켈전극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코팅 두께를 청구항에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지는 만큼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두께를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2.전극과 제조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전극은 결과물을, 방법은 만드는 차례를 겨눕니다. 소재는 만든 곳과 쓰는 곳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반도체 공정용 소재는 나라마다 시장이 갈립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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