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조립특허, 두 창틀을 어긋나게 걸어 겹친 특허등록 사례
- #창호조립특허다기능 창호 조립체
- #특허등록10-27746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9개월
사례 미리보기
창호조립특허, 위아래 레일에 낸 홈을 따라 두 창틀을 나란히 미끄러지게 하되 앞뒤로 어긋나게 두어, 하나는 방범을 하나는 방충을 맡게 한 창호 조립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창호조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다기능 창호 조립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16037 (2022.09.15)
- 등록번호(일자)
- 10-2774664 (2025.02.25)

2022.09.15
특허 출원
10-2022-0116037
2025.02.25
특허 등록
10-2774664
사례 소개
창호조립특허는 창을 튼튼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두 겹을 한 레일에서 어떻게 어긋내는지에서 갈립니다.
방범망과 방충망을 따로 달면 자리가 는다
이번 사례는 여러 일을 함께 하는 창호 조립체인데요. 창에는 벌레를 막는 망도, 밖에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창살도 필요합니다. 각각 달면 창틀이 앞뒤로 여러 겹이 되죠. 두꺼워지고 여닫기도 번거롭습니다. 하나로 합치면 벌레는 막아도 창살 노릇을 못 하고요. 창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홈 하나에 두 틀을 어긋나게 넣는다
이 건은 두 틀을 한 자리에 넣었습니다. 벽을 앞뒤로 지나는 통로 위에 상측 레일이 붙고 아래면에 제1안내홈이 파이죠. 아래에는 하측 레일이 붙고 윗면에 제2안내홈이 파입니다. 외측 창틀의 위아래 끝이 그 두 홈에 끼워져 좌우로 미끄러지고요. 내측 창틀도 같은 홈을 타는데, 외측 창틀 뒤로 어긋나게 놓입니다. 서로 걸리지 않고 각자 움직이는 셈이죠. 통로 양옆에는 수납공간을 두어 관통홀로 통로와 이었고요. 청구항은 통로와 두 레일, 두 창틀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창호조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창틀을 두 겹으로 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어떻게 걸리고 어떻게 어긋나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같은 홈을 타면서 앞뒤로 어긋나죠. 그 배치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출원인이 두 사람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창호 관련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창호는 관련 기준과 성능 시험을 그것대로 갖춰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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