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소취패드특허, 세 겹을 얇게 쌓아 붙이게 한 특허등록 사례

#소취패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기재층#항균부직포층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소취패드특허항균 및 소취효과가 우수한 속옷용 소취패드
  • #특허등록10-27745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소취패드특허, 항균 섬유로 짠 얇은 바닥층 위에 항균 부직포층을 얹고 그 위에 붙이는 층을 두어, 속옷에 붙여 쓰는 소취패드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소취패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항균 및 소취효과가 우수한 속옷용 소취패드
출원번호(일자)
10-2022-0101106 (2022.08.12)
등록번호(일자)
10-2774581 (2025.02.25)
대표 도면“항균 및 소취효과가 우수한 속옷용 소취패드”의 도면
“항균 및 소취효과가 우수한 속옷용 소취패드”의 도면

2022.08.12

특허 출원

10-2022-0101106

2025.02.25

특허 등록

10-2774581

사례 소개

소취패드특허는 향을 더한 것이 아니라 층을 어떤 소재로 몇 겹 쌓았는지에서 갈립니다.

두꺼우면 붙이고 다니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속옷에 붙이는 소취패드인데요. 냄새를 잡으려면 흡착하는 소재를 넣습니다. 다만 그러면 두꺼워지죠. 옷 안에 붙이는 물건이라 두꺼우면 표가 나고 불편합니다. 얇게 만들면 잡는 힘이 줄고요. 향을 더해 덮는 방식도 있지만 그것대로 자극이 됩니다. 소재를 고르는 것보다 얇게 유지하며 층을 어떻게 쌓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얇은 바닥에 부직포와 접착층만 얹었다

이 건은 세 겹으로 짰습니다. 기재층은 항균섬유로 짜고 두께를 0.05에서 0.1센티미터로 잡죠. 아주 얇은 자리고요. 그 섬유는 폴리올레핀에 식물성 항균물질과 방사유제를 넣어 뽑습니다. 그 위에 항균부직포층을 얹어 흡수하고 잡는 일을 맡기고요. 맨 위에는 접착층을 두어 속옷에 붙게 합니다. 겹은 셋뿐이라 얇게 남고, 층마다 항균 성분이 들어 있는 자리죠. 청구항은 세 층과 두께, 섬유의 조성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소취패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께를 청구항에 적으면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지는 만큼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두께를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 항균 효과를 광고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명세서에 적는 것과 광고에 쓰는 것은 다릅니다.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하죠.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효능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등록까지 서른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층으로 된 물건은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출시 일정이 걸리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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