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창특허, 물막이 판 안에서 창살을 뽑아 올린 특허등록 사례
- #방범창특허차수판 일체식 개폐형 방범창
- #특허등록10-27745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9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범창특허, 창틀 아래에 밖으로 젖혀지는 물막이 판을 두고, 그 판 안에서 방범 창살이 위로 뽑혀 올라와 창을 막게 만든 개폐형 방범창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범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수판 일체식 개폐형 방범창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93873 (2023.07.19)
- 등록번호(일자)
- 10-2774555 (2025.02.25)

2023.07.19
특허 출원
10-2023-0093873
2025.02.25
특허 등록
10-2774555
사례 소개
방범창특허는 튼튼한 창살이 아니라 물막이와 창살을 한 몸으로 묶은 자리에서 갈립니다.
물막이와 방범창을 따로 단다
이번 사례는 물막이 판을 함께 둔 방범창인데요. 저지대 주택은 비가 많이 오면 창으로 물이 넘어옵니다. 그래서 물막이 판을 따로 세우죠. 창에는 방범창을 답니다. 두 가지를 각각 달면 자리를 두 번 차지하고요. 물막이는 평소에 세워 둘 곳이 마땅치 않아 창고에 두었다가 비 올 때 꺼내게 됩니다. 급할 때 못 찾는 일도 생기고요.
물막이 안에 창살을 넣어 두었다
이 건은 둘을 한 몸으로 묶었습니다. 창호프레임이 창틀 테두리를 감싸고, 그 아래에 차수판이 밖으로 젖혀지게 물리죠. 이 판이 아래쪽 일부를 막아 물을 잡습니다. 여기에 제2방범창이 그 판 윗면에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위쪽 일부를 막고요. 그 위로 제1방범창이 다시 미끄러져 올라와 창의 윗부분까지 막습니다. 평소에는 판 안에 들어가 있고 필요할 때 뽑아 올리는 셈이죠. 청구항은 프레임과 차수판, 두 방범창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방범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가지를 합친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합쳐서 각 부분이 어떻게 물리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창살이 판 안에서 오르내리는 결이 요지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창호 관련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창호와 방범 설비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지자체 사업으로 보급하려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조달 요건과 성능 시험 자료를 그것대로 갖춥니다. 특허와는 별개로 가죠. 두 가지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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