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음제거특허, 푼 것을 되감아 다시 풀어 본 특허등록 사례
- #잡음제거특허차량용 방송 신호 잡음 제거 장치
- #특허등록10-277467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잡음제거특허, 받은 신호를 풀어 오류가 있는지 보고, 있으면 그것을 다시 묶어 디코더로 되돌려 채널 상태를 얹어 다시 풀게 만들어 잡음을 걷어 내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잡음제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차량용 방송 신호 잡음 제거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3840 (2024.07.16)
- 등록번호(일자)
- 10-2774677 (2025.02.25)

2024.07.16
특허 출원
10-2024-0093840
2025.02.25
특허 등록
10-2774677
사례 소개
잡음제거특허는 소리를 다듬는 필터가 아니라 신호를 어떤 차례로 되풀어 보는지에서 갈립니다.
전기차는 안에서 잡음이 난다
이번 사례는 차량용 방송 신호의 잡음을 걷는 장치인데요. 전기차는 안에 전기 장치가 많습니다. 그것들이 내는 잡음이 라디오 신호에 섞이죠. 넓은 대역에 걸쳐 퍼지니 특정 소리만 깎는 방식으로는 잘 안 잡힙니다. 소리를 다듬는 필터를 걸면 원래 소리까지 무뎌지고요. 잡음이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 소리만 봐서는 알기 어렵습니다.
오류가 나오면 되감아 다시 푼다
이 건은 신호 쪽에서 잡습니다. 데이터 수신부가 비트스트림을 받고, 디인터리버가 그것을 풀어 흩어 둔 순서를 되돌리죠. 디코더가 그것을 풀어 데이터를 내고, 오류 확인부가 그 안에 오류가 있는지 봅니다. 오류가 있으면 잡음이 섞였다는 뜻이고요. 그때 인코더가 그 데이터를 다시 묶어 디코더로 되돌립니다. 인터리버가 다시 흩어 두고, 채널 상태를 가중치로 얹어 다시 풀죠. 되풀어 보며 걷어 내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수신부부터 인코더까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잡음제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통신 규격 위에서 만든 것도 등록이 되나요?
규격은 지켜야 할 틀이고, 그 안에서 어떻게 다루는지는 자유입니다. 이 건도 되감아 다시 푸는 흐름이 요지죠. 규격 위에 얹은 부분이 발명이 됩니다.
Q2.같은 회사의 긴급방송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밀린 방송을 담았다 내는 결입니다. 이 건은 잡음을 걷는 결이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Q3.자동차에 들어가는 장치는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전자파와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각각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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