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원단검사특허, 결함 종류를 중심으로 배우게 한 특허등록 사례

#원단검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결함종류#모델링부

2026.08.08윤웅채 변리사

  • #원단검사특허딥러닝 기반 섬유 원단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758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6개월

사례 미리보기

원단검사특허, 원단이 아니라 결함 종류를 중심으로 사진에 이름표를 붙여 학습시키고, 검사할 때는 원단의 가장자리를 먼저 찾아 결함 여부를 가려내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원단검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딥러닝 기반 섬유 원단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3-0138818 (2023.10.17)
등록번호(일자)
10-2775864 (2025.02.26)
대표 도면“딥러닝 기반 섬유 원단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딥러닝 기반 섬유 원단 비전 검사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3.10.17

특허 출원

10-2023-0138818

2025.02.26

특허 등록

10-2775864

사례 소개

원단검사특허는 사진을 잘 찍는 카메라가 아니라 무엇을 중심으로 배우게 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원단 종류마다 다시 배워야 한다

이번 사례는 섬유 원단을 눈으로 보는 검사 시스템인데요. 원단은 종류가 매우 많습니다. 색과 조직이 다르면 사진도 전혀 달라 보이죠. 원단마다 자료를 모아 배우게 하면 새 원단이 들어올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그런데 결함 자체는 원단이 달라도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나고요. 무엇을 중심으로 배우게 하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결함을 중심으로 이름표를 붙인다

이 건은 배우는 기준을 결함에 두었습니다. 모델링부가 경사당김과 경사빠짐, 위사불량, 오염, 찢김 같은 결함종류를 놓고, 원단이 아니라 그 결함 종류를 중심으로 사진에 이름표를 붙여 학습시키죠. 원단이 바뀌어도 결함의 결은 남는 셈이고요. 검사할 때는 로딩부가 그 모델을 불러오고, 획득부가 검단기의 카메라로 원단 영상을 받습니다. 탐색부가 그 영상에서 원단을 반듯이 맞춰 가장자리를 찾고요. 판정부가 결함 여부를 가려 화면에 띄웁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원단검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결함 이름을 청구항에 다 적어야 하나요?

    이 건은 열 가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범위는 좁아지지만 심사에서는 또렷해지죠. 넓은 청구항과 함께 두어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짭니다.

  • 가장자리를 먼저 찾는 대목이 왜 요지인가요?

    원단이 비뚤어져 들어오면 판정이 흔들립니다. 반듯이 맞춰 두는 앞 단계가 있어야 하죠. 흐름을 이루는 대목은 함께 적어 둡니다.

  • 다른 정상 학습 방식 출원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정상만 보고 익히는 결과, 결함 종류로 이름표를 붙이는 결은 다릅니다.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죠. 어느 쪽이 걸리는지는 청구항으로 따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