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상발열특허, 필름 표면에 선을 찍어 전기를 먹인 특허등록 사례
- #면상발열특허박막 필름을 이용한 면상 발열 구조체
- #특허등록10-27760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면상발열특허, 탄소 소재를 고르게 흩어 넣은 얇은 필름에 잉크로 선을 찍어 전기를 먹여, 필름 면 전체에서 열이 나게 만든 발열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면상발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박막 필름을 이용한 면상 발열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8883 (2024.07.05)
- 등록번호(일자)
- 10-2776098 (2025.02.27)

2024.07.05
특허 출원
10-2024-0088883
2025.02.27
특허 등록
10-2776098
사례 소개
면상발열특허는 잘 뜨거워지는 소재가 아니라 그 필름에 전기를 어떻게 먹이는지에서 갈립니다.
선으로 데우면 그 줄만 뜨겁다
이번 사례는 면 전체가 데워지는 발열 구조체인데요. 열선을 넣어 데우는 방식은 그 줄만 뜨거워집니다. 사이는 덜 데워지고, 줄이 끊기면 그 자리가 통째로 죽죠. 접었다 펴는 자리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면 전체가 고르게 데워지려면 열이 나는 자리가 면이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전기를 면에 먹여야 하고요. 소재를 좋게 해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탄소를 흩어 넣고 잉크 선으로 먹인다
이 건은 필름 자체를 발열체로 삼았습니다. 필름 본체부는 불에 잘 견디는 소재로 만들고, 안에 카본이나 탄소나노튜브를 고르게 흩어 넣어 정해진 전기저항을 갖게 하죠. 전기가 지나면 면 전체에서 열이 나는 셈이고요. 얇고 탄성이 있어 접었다 펴도 되고요. 그 한쪽 면에 전력 인가부가 붙습니다. 동착잉크 라인을 정해진 무늬로 인쇄해, 필름 표면을 통해 전기를 먹이죠. 붙이는 부품 대신 찍은 선이 그 일을 하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본체부와 인가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면상발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인쇄한 선의 무늬까지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이 건에서는 그 무늬가 전기를 먹이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정해진 패턴이라는 대목을 적었죠. 모양이 쓰임과 이어지면 함께 적어 둡니다.
Q2.전기용품 안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발열체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만드는 방법도 따로 낼 수 있나요?
인쇄하고 굳히는 차례가 요지라면 방법 청구항을 세웁니다. 물건과 방법은 겨누는 상대가 다르죠. 둘을 함께 두면 다투기가 수월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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