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친환경스펀지특허, 버려지던 페트를 원료로 섞은 특허등록 사례

#친환경스펀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폐원료#원료혼합단계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친환경스펀지특허친환경적인 스펀지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767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친환경스펀지특허, 바이오 폴리올에 폐페트를 정해진 중량만큼 섞고 나머지 원료와 함께 정해진 온도와 속도로 저어 부풀리는 차례로 만드는 스펀지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친환경스펀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친환경적인 스펀지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84551 (2024.06.27)
등록번호(일자)
10-2776714 (2025.02.28)
대표 도면“친환경적인 스펀지의 제조방법”의 도면
“친환경적인 스펀지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4.06.27

특허 출원

10-2024-0084551

2025.02.28

특허 등록

10-2776714

사례 소개

친환경스펀지특허는 되쓰는 재료를 넣었다는 말이 아니라 얼마를 어떤 조건에서 섞는지에서 갈립니다.

되쓴 재료를 넣으면 물성이 떨어진다

이번 사례는 폐원료를 넣은 스펀지 제조방법인데요. 버려지는 페트를 되쓰자는 이야기는 오래됐습니다. 다만 그것을 섞으면 대개 물성이 떨어지죠. 눌렀다 펴지는 결이 무뎌지거나 잘 찢어집니다. 그래서 조금만 넣게 되고, 조금 넣으면 되쓰는 뜻이 옅어지고요. 재료를 넣는 것 자체보다 얼마를 어떤 조건에서 섞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넣는 양과 젓는 조건을 못 박았다

이 건은 숫자로 적었습니다. 원료혼합단계에서 바이오 폴리올 100 중량부에 이소시아네이트 40에서 60, 폐원료 5에서 10, 계면활성제와 사슬연장제 각 1에서 3, 가교제 0.5에서 1.5, 발포제 5에서 20 중량부를 섞죠. 폐원료는 폐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로 못 박았고요. 발포단계에서 그 혼합물을 24도에서 26도로 5000회에서 7000회의 속도로 8분에서 12분 저어 부풀립니다. 세게 짧게 젓는 결이죠. 절단단계에서 부푼 것을 자릅니다. 청구항은 이 단계들과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친환경스펀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폐원료의 종류까지 적어야 하나요?

    이 건은 폐페트로 못 박았습니다. 종류마다 성질이 달라 결과가 갈리기 때문이죠. 범위는 좁아지지만 심사에서는 또렷해집니다.

  • 같은 날 낸 다른 스펀지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한쪽은 실리카겔을 먼저 푸는 결입니다. 이 건은 폐원료를 넣는 결이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 친환경이라는 표시를 광고에 써도 되나요?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그 문구를 쓸 수는 없죠. 관련 인증을 함께 챙깁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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