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과자특허, 밀가루와 버터와 설탕을 모두 뺀 특허등록 사례
- #단백질과자특허유청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설탕-프리, 글루텐-프리, 버터-프리 과자류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7832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단백질과자특허, 건살구와 캐슈넛, 코코넛 분말에 분리유청단백질과 치커리 식이섬유를 정해진 중량 비율로 섞어, 밀가루와 버터와 설탕 없이 만드는 과자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단백질과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유청단백질을 함유한 고단백, 설탕-프리, 글루텐-프리, 버터-프리 과자류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7546 (2024.06.14)
- 등록번호(일자)
- 10-2778321 (2025.03.04)

2024.06.14
특허 출원
10-2024-0077546
2025.03.04
특허 등록
10-2778321
사례 소개
단백질과자특허는 대체 재료를 찾은 것이 아니라 그 재료들을 얼마씩 섞어야 뭉치는지에서 갈립니다.
셋을 다 빼면 반죽이 안 뭉친다
이번 사례는 밀가루와 버터, 설탕을 넣지 않은 과자 조성물인데요. 이 셋은 저마다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밀가루는 뼈대를 잡고, 버터는 붙이고, 설탕은 굳는 결을 만들죠. 하나만 빼도 반죽이 달라지는데 셋을 다 빼면 아예 뭉치지 않습니다. 다른 재료로 채워도 비율이 맞지 않으면 부서지고요. 재료를 고르는 것보다 그 비율을 잡는 일이 자리를 가릅니다.
일곱 가지를 좁은 범위로 잡았다
이 건은 비율을 숫자로 못 박았습니다. 건살구 다이스 12.0에서 13.3, 캐슈넛 분말 25.0에서 27.6, 올리고당 15.0에서 16.6, 코코넛 분말 15.0에서 16.6 중량퍼센트를 넣죠. 볶은 아마씨 분말 1.5에서 1.6, 분리유청단백질 분말 19.0에서 21.0, 치커리 식이섬유 7.5에서 8.3 중량퍼센트가 뒤를 받칩니다. 여기에 올리고당 함량의 0.63배에서 0.7배만큼 물을 더 넣어 갈면서 섞어 반죽을 만들고요. 27그램씩 나눠 둥글게 빚어 눌러 납작하게 만듭니다. 청구항은 이 비율과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단백질과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비율을 소수점까지 적어도 되나요?
적으면 그 범위가 곧 권리입니다. 좁은 만큼 심사에서는 단단해지죠. 넓은 청구항과 함께 두어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짭니다.
Q2.출원인이 두 회사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무설탕이라는 표시를 광고에 써도 되나요?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그 문구를 쓸 수는 없죠. 특허와 인허가는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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