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함판독특허, 볼 구간을 먼저 갈라 두고 읽은 특허등록 사례
- #결함판독특허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결함신호 자동판독방법
- #특허등록10-27783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결함판독특허, 관의 구조를 살펴 결함이 있을 만한 구간을 먼저 갈라 두고, 그 구간의 신호를 다듬어 학습 모델에 넣어 결함 종류를 가늠한 뒤 라벨로 남기는 자동판독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결함판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결함신호 자동판독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7961 (2024.11.08)
- 등록번호(일자)
- 10-2778311 (2025.03.04)

2024.11.08
특허 출원
10-2024-0157961
2025.03.04
특허 등록
10-2778311
사례 소개
결함판독특허는 신호를 잘 잡는 장비가 아니라 그 신호에서 어디를 먼저 보는지에서 갈립니다.
전 구간을 다 읽으면 시간이 나간다
이번 사례는 열교환기 검사 신호에서 결함을 읽는 방법인데요. 열교환기에는 가는 관이 수천 개 있습니다. 그 안을 훑은 신호는 관마다 길죠. 그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대부분 구간은 아무 일도 없는 자리고요. 사람이 읽든 기계가 읽든 다 읽는 방식이면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구간을 갈라 두고 그 자리만 읽는다
이 건은 볼 자리를 먼저 좁힙니다. 결함예상구간 분할단계에서 관의 구조적 정보를 살펴 구간을 가르죠. 검사 장비에서 받은 원시 자료를 바탕으로 나누는 자리고요. 초기데이터 전처리단계에서 그 구간의 신호를 다듬어 읽기 좋게 만듭니다. AI모델 추론단계에서 그것을 딥러닝 기반 모델에 넣어 결함이 어떤 종류인지 가늠하죠. 결과데이터 후처리단계에서 그 결과를 라벨로 붙여 남깁니다. 다 읽지 않고도 짚어 내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네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결함판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회사가 낸 구조물신호 판독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관을 고정하는 구조물의 신호를 짚는 결입니다. 이 건은 결함 자체를 가늠하는 결이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냅니다.
Q2.판독 방법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어떤 차례로 무엇을 하는지가 청구항이 됩니다. 이 건도 네 단계의 순서가 요지죠. 장치 청구항을 함께 두면 다투기가 더 수월합니다.
Q3.발전소나 플랜트에 쓰는데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검사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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