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결함판독특허, 볼 구간을 먼저 갈라 두고 읽은 특허등록 사례

#결함판독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결함예상구간#초기데이터 전처리단계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결함판독특허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결함신호 자동판독방법
  • #특허등록10-27783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결함판독특허, 관의 구조를 살펴 결함이 있을 만한 구간을 먼저 갈라 두고, 그 구간의 신호를 다듬어 학습 모델에 넣어 결함 종류를 가늠한 뒤 라벨로 남기는 자동판독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결함판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결함신호 자동판독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57961 (2024.11.08)
등록번호(일자)
10-2778311 (2025.03.04)
대표 도면“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결함신호 자동판독방법”의 도면
“열교환기의 와전류 데이터 결함신호 자동판독방법”의 도면

2024.11.08

특허 출원

10-2024-0157961

2025.03.04

특허 등록

10-2778311

사례 소개

결함판독특허는 신호를 잘 잡는 장비가 아니라 그 신호에서 어디를 먼저 보는지에서 갈립니다.

전 구간을 다 읽으면 시간이 나간다

이번 사례는 열교환기 검사 신호에서 결함을 읽는 방법인데요. 열교환기에는 가는 관이 수천 개 있습니다. 그 안을 훑은 신호는 관마다 길죠. 그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대부분 구간은 아무 일도 없는 자리고요. 사람이 읽든 기계가 읽든 다 읽는 방식이면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구간을 갈라 두고 그 자리만 읽는다

이 건은 볼 자리를 먼저 좁힙니다. 결함예상구간 분할단계에서 관의 구조적 정보를 살펴 구간을 가르죠. 검사 장비에서 받은 원시 자료를 바탕으로 나누는 자리고요. 초기데이터 전처리단계에서 그 구간의 신호를 다듬어 읽기 좋게 만듭니다. AI모델 추론단계에서 그것을 딥러닝 기반 모델에 넣어 결함이 어떤 종류인지 가늠하죠. 결과데이터 후처리단계에서 그 결과를 라벨로 붙여 남깁니다. 다 읽지 않고도 짚어 내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네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결함판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회사가 낸 구조물신호 판독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관을 고정하는 구조물의 신호를 짚는 결입니다. 이 건은 결함 자체를 가늠하는 결이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냅니다.

  • 판독 방법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어떤 차례로 무엇을 하는지가 청구항이 됩니다. 이 건도 네 단계의 순서가 요지죠. 장치 청구항을 함께 두면 다투기가 더 수월합니다.

  • 발전소나 플랜트에 쓰는데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검사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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