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소화특허, 주름관을 늘려 옮겨 가며 뿜은 특허등록 사례
- #이동소화특허자바라 신장구조를 갖는 이동식 소화장치
- #특허등록10-27783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동소화특허, 천장 배관에 매단 소화통을 늘었다 줄었다 하는 주름관으로 이어, 자리를 옮겨 가며 물을 뿜을 수 있게 만든 이동식 소화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동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바라 신장구조를 갖는 이동식 소화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6706 (2024.09.19)
- 등록번호(일자)
- 10-2778366 (2025.03.04)

2024.09.19
특허 출원
10-2024-0126706
2025.03.04
특허 등록
10-2778366
사례 소개
이동소화특허는 물을 세게 뿜는 힘이 아니라 뿜는 자리를 옮길 수 있게 한 데서 갈립니다.
고정된 노즐은 그 자리만 맡는다
이번 사례는 옮겨 가며 쓰는 소화장치인데요. 천장에 붙은 소화 설비는 정해진 자리에서만 뿜습니다. 불이 그 사이에 나면 물이 덜 닿죠. 노즐을 촘촘히 달면 값이 오르고요. 호스를 들고 가는 방식은 사람이 그 자리까지 가야 합니다. 배관은 이미 천장에 깔려 있는데 그 끝이 고정돼 있다는 대목이 남습니다.
배관에 매달아 주름관으로 늘린다
이 건은 끝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소화배관 바깥면에 가이드지지샤프트의 위 끝이 물리고, 그 아래 끝에 안착지지캡이 붙죠. 캡 아래에는 구멍이 나 있고요. 소화하우징이 그 캡에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끼워집니다. 배관 끝과 하우징의 유입체결공 사이를 자바라신장공급관이 잇는데, 주름진 관이라 늘었다 줄었다 하죠. 그래서 하우징을 옆으로 끌어 옮겨도 물이 계속 옵니다. 뿜는 자리가 움직이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샤프트와 캡, 하우징, 공급관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이동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다른 소화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한쪽은 분말통이 오르내리는 결이고, 이 건은 물통이 옆으로 옮겨 가는 결입니다.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Q2.주름관을 쓴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주름관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무엇과 무엇을 잇는지가 요지입니다. 이 건은 배관과 옮겨 다니는 하우징을 잇죠. 그 배치를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Q3.소방 설비는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소방 관련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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