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감지소화특허, 분말통이 오르내리며 자리를 찾은 특허등록 사례

#감지소화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가이드고정지주#승강이송부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감지소화특허실시간 감지 제어기능 갖는 감지소화장치
  • #특허등록10-27783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감지소화특허,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서 소화분말이 든 통이 오르내리게 해서, 불이 난 자리에 맞춰 높이를 맞춰 관으로 분말을 보내는 감지소화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감지소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실시간 감지 제어기능 갖는 감지소화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26707 (2024.09.19)
등록번호(일자)
10-2778367 (2025.03.04)
대표 도면“실시간 감지 제어기능 갖는 감지소화장치”의 도면
“실시간 감지 제어기능 갖는 감지소화장치”의 도면

2024.09.19

특허 출원

10-2024-0126707

2025.03.04

특허 등록

10-2778367

사례 소개

감지소화특허는 소화 성분이 아니라 그것을 담은 통을 어디까지 움직이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물을 뿌리면 안 되는 자리가 있다

이번 사례는 책처럼 물에 약한 것을 두는 자리에 쓰는 소화장치인데요. 도서관이나 자료실은 불이 나면 곤란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물을 뿌리면 불은 꺼도 자료가 상하죠. 그래서 분말을 쓰는데, 천장에서 뿌리면 넓게 퍼져 멀쩡한 자리까지 덮습니다. 필요한 자리에만 대려면 그 높이까지 가야 하고요. 고정해 두면 그 자리 하나만 맡게 됩니다.

기둥을 타고 오르내려 그 자리에 댄다

이 건은 통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베이스플레이트를 바닥에 놓고 가이드고정지주를 세우죠. 그 기둥에 승강이송부가 물려, 소화분말이 든 공급하우징을 오르내립니다. 불이 난 높이에 맞춰 통이 가는 셈이고요. 하우징의 공급공에는 공급안내관이 끼워져 분말이 지나갈 길을 만듭니다. 그 관에 개폐제어부를 두어 분말이 나가는 것을 다루죠. 필요한 자리에만 대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플레이트와 지주, 이송부, 하우징, 안내관, 개폐제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감지소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같은 회사가 소화 관련 출원을 여럿 낸 이유가 있나요?

    같은 분야에서도 겨누는 자리가 여럿입니다. 물을 뿜는 것, 분말을 대는 것, 옮겨 다니는 것이 각각 다르죠. 나눠 두면 각각 막을 수 있습니다.

  • 소방 설비는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소방 관련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도서관 같은 곳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시설의 소방 기준과 조달 요건을 그것대로 확인합니다. 특허와는 별개로 가죠. 두 가지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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