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옥수수소주특허, 옥수수로 누룩부터 띄워 만든 특허등록 사례

#옥수수소주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옥수수증숙단계#누룩제조단계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옥수수소주특허옥수수 소주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792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옥수수소주특허, 생 옥수수를 갈아 쪄서 효모를 섞어 누룩부터 만들고, 그 누룩에 옥수수 전분과 물을 더해 띄운 뒤 걸러 내려 증류하는 소주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옥수수소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옥수수 소주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076889 (2023.06.15)
등록번호(일자)
10-2779241 (2025.03.05)
대표 도면“옥수수 소주의 제조방법”의 도면
“옥수수 소주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3.06.15

특허 출원

10-2023-0076889

2025.03.05

특허 등록

10-2779241

사례 소개

옥수수소주특허는 옥수수를 넣었다는 말이 아니라 누룩부터 옥수수로 만드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재료만 바꾸면 결이 따라오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옥수수로 만드는 소주 제조방법인데요. 곡물로 술을 빚을 때는 누룩이 필요합니다. 보통은 밀이나 쌀로 만든 누룩을 쓰죠. 거기에 옥수수를 넣으면 옥수수 술이 되기는 합니다. 다만 결은 누룩이 정하는 자리가 크고요. 재료만 바꿔서는 그 결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무엇으로 누룩을 만드느냐가 갈라 세울 자리입니다.

누룩도 옥수수로 만들어 쓴다

이 건은 앞을 옥수수로 채웠습니다. 옥수수분쇄단계에서 생 옥수수를 갈고, 옥수수증숙단계에서 그 분쇄물을 쪄내죠. 누룩제조단계에서 그 찐 것에 효모를 섞어 누룩을 만듭니다. 옥수수로 만든 누룩이 서는 자리고요. 발효단계에서 그 누룩에 쪄 둔 옥수수 전분 분말과 정제수를 더해 띄웁니다. 여과단계로 거른 뒤 가열증류단계에서 데워 내리고요. 마지막 첨가제혼합단계에서 증류액에 천연감미료와 미네랄 수용액을 섞습니다. 청구항은 이 일곱 단계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옥수수소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술 만드는 방법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만드는 차례로 적으면 됩니다. 재료와 넣는 순서가 청구항이 되죠. 이미 알려진 방법과 다르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 주류로 팔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주류 제조와 판매는 별도의 면허와 기준을 따로 갖춰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상표도 함께 준비하는 편이 나은가요?

    만드는 차례는 특허가, 파는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술은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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