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정지특허, 화면과 소리를 함께 보고 판단한 특허등록 사례
- #비상정지특허AI 영상검출부 및 AI 소리검출부를 활용한 설비의 비상정지 시스템
- #특허등록10-27786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상정지특허, 정해 둔 구역을 카메라와 마이크로 함께 지켜보고, 두 자료를 받은 중계 장치가 이상이 있는지 판단해 그 결과를 화면과 홈페이지로 알리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상정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영상검출부 및 AI 소리검출부를 활용한 설비의 비상정지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3828 (2024.08.05)
- 등록번호(일자)
- 10-2778639 (2025.03.05)

2024.08.05
특허 출원
10-2024-0103828
2025.03.05
특허 등록
10-2778639
사례 소개
비상정지특허는 감지기를 많이 단 것이 아니라 눈과 귀를 함께 놓고 판단하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화면만 보면 놓치는 것이 있다
이번 사례는 설비를 급히 멈추는 시스템인데요. 현장을 카메라로 지켜보는 방식은 이미 씁니다. 다만 화면만으로는 놓치는 것이 있죠. 가려진 자리에서 벌어지는 일이나 갑작스러운 소리가 그렇습니다. 반대로 소리만 들으면 무엇 때문인지 모르고요. 감지기를 늘려도 각각 따로 보면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무엇을 함께 놓고 보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두 자료를 한 자리에서 판단한다
이 건은 눈과 귀를 함께 두었습니다. 영상검출부가 학습된 카메라로 정해 둔 구역을 계속 찍어 보내고, 소리검출부가 학습된 마이크로 그 구역의 소리를 계속 잡아 보내죠. 두 자료가 모두 라우터부로 갑니다. 라우터부가 그것을 함께 놓고 이상이 있는지 판단하고요. 한쪽만 보고 정하지 않는 자리죠. 그 판단 결과를 모니터링부로 보내고, 인터넷망으로 이어진 홈페이지로도 알립니다. 청구항은 두 검출부와 라우터부, 모니터링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비상정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가지를 함께 보는 것이 요지인가요?
무엇을 어디로 모아 어떻게 판단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두 자료가 한 장치로 모이죠. 그 배치가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Q2.협회가 출원인이면 다른 점이 있나요?
권리 관계는 같습니다. 다만 실시를 허락하는 절차가 그 단체의 규정을 따르죠. 기술을 가져다 쓰려면 그 조항을 먼저 봅니다.
Q3.산업 안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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